일상이 화보, 
정소민이 다녀온 일본 여행지

최근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에 주인공 유진강 역할로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정소민이 일본 오이타 현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소민의 인스타에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이 올라오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비주얼에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그녀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그녀가 다녀간 여행지인 유후인도 주목이 되었다.

하얀색 롱패딩을 입은 사진 속 정소민은 유후인 마을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화보를 방불케 한 그녀의 일상 사진에 대해서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소민 화보집인 줄” “겨울이 소민했네” “청순하고 귀엽고 다했다” 등 부러움 가득한 댓글로 이어졌다.

일본 유후인의 핫플레이스 – 유후인 거리


일본 감성이 느껴지는 유후인 거리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올라왔다. 그녀가 방문한 장소는 갖가지 먹거리와 잡화점, 테마 상점 그리고 분위기 좋은 카페와 음식점 등이 즐비해 있는 곳이다. 사진 속 그녀의 목선 위로 살짝 올라오는 단발머리와 작은 얼굴이 눈에 띈다.

정소민의 #유후인먹방


정소민이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이 돋보이는 이 사진은 유후인의 유명한 디저트 맛집 스누피차야에서 촬영되었다. 말차 아이스크림을 입에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식기부터 시작해 모든 메뉴에서 스누피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스누피 차야는 스누피 모양의 햄버거 오므라이스, 3D 라테 아트로 선보이는 스누피 녹차라테 등이 대표 메뉴이다. 각종 스누피 생활용품과 액세서리를 파는 캐릭터 숍도 있고, 바로 앞 노천 가판대에서는 테이크 아웃 전용 음료와 정소민이 먹은 아이스크림도 맛볼 수 있다.

정소민은 일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인 라면을 먹으러 유후인 중심가에 위치한 라면집에 방문했다. 닭 육수로 만든 닭고기 라면과 아삭한 숙주 라면으로 유명한 이곳은 현지인들에게 굉장히 인기 있는 맛집이다. 그녀는 인스타에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라멘과 가게의 사진을 함께 찍어 올리기도 했다.

귀여움을 한껏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베레모를 쓴 정소민이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먹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먹는 모습도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후인의 도넛 맛집에서 그녀의 모습이 다시 포착되었다. 이곳은 유후인역에서 상점가 방향으로 도보 3분 정도 위치에 있는 곳이다. 사진 속 정소민은 귀여운 베레모와 패딩 차림의 수수한 옷차림 속에서 화사하고 깨끗한 미모가 더욱 부각되었다.

유후인의 니코 도넛은 아몬드, 두유로 만든 건강하고 기름기가 적은 맛있는 도넛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설령 모르고 지나쳤더라도 꼭 한번 들어가 봤을 만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예쁜 인테리어의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도넛을 즐겨보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자.

그녀가 선택한 유후인 료칸은?


일본 현지인들도 선호하는 온천 마을인 유후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료칸이다. 정소민 인스타 중에도 유후인의 한 료칸 앞에서 사진을 찍은 것이 있다. 그녀가 또 가고 싶다고 했을 정도로 만족스러워한 료칸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소민이 선택한 오야도 이치젠은 유후인 중심가에서 떨어진 전통 료칸으로 조용한 분위기와 다양한 온천 시설을 자랑하는 곳이다. 넓은 객실과 함께 별채는 독채 형태로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어 아름다운 유후인의 자연경관을 즐기기에도 좋다. 일부 객실에는 개별 온천장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녀도 프라이빗 한 온천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