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은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이다. 그녀는 2016년도부터 가장 인기 있는 치어리더로 손꼽히고 있으며 다른 멤버들과 함께 치어리더 3대장으로 알려졌다. 안지현은 많은 이들에게 원조 치어리더 3대장의 자리를 톡톡히 대체하고 있다는 호평받고 있기도 하다. 고3 시절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 오디션에 합격하며 본격적인 치어리더의 길을 걷고 있다.


그녀는 서울 삼성 썬더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할 당시 여고생 치어리더의 대표적 인물로 떠오르기도 했다. 안지현은 치어리더 활동뿐 아니라 모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하며 KEB 하나은행 CF에 출현하기도 했다. 이렇듯 다방면에서 활약을 나타내는 그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4만을 훌쩍 넘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안지현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그녀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유튜브를 시작해 치어리더 일상, 취미, 여행 등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은 그녀가 얼마 전 다녀왔던 제주 여행지를 함께 알아보려고 한다. 안지현이 다녀온 여행지는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유니호텔, 풀빌라에서 수영


안지현은 제주 여행 중 유니호텔에 머물렀다. 그녀는 개인 풀장에서 수영하는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하기도 했다. 유니호텔은 애월에 위치한 호텔로 해안 도로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객실 전망이 좋은 편이다. 그녀는 루프탑풀스위트룸에 머물렀으며 이곳은 오션뷰 객실과 개별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유니호텔은 공항에서부터 약 25분 정도 거리로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했다. 유니호텔을 이용한 투숙객들의 평은 대부분 좋은 편이며 특히 객실 풍경이 좋다는 평들이 많았다. 호텔은 2015년에 건축되어 깔끔한 객실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정원있는 숙소, 엠버 리조트

안지현은 이전 제주여행 당시 엠버리조트에 머물기도 했다. 그녀는 정원이 딸린 숙소를 공개하며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곳은 노형동에 위치한 곳으로 제주 공항과도 가까운 거리이다. 엠버리조트에서는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숙소 앞 넓은 정원이 펼쳐져 있어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공항 근처 한가로운 숙소를 찾고 있다면 추천할만한 곳이다.

밤에도 운영, 제주 허브동산


안지현은 표선에 위치한 제주허브동산에 방문했다. 그녀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찍은 인증샷을 업로드하였고 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허브동산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꽃들을 감상하기에도 좋고 안지현처럼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특히 별빛축제를 진행하고 있어 밤에는 반짝이는 야경이 펼쳐진다.

제주허브동산에서는 족욕을 할 수도 있으며 미니골프 체험을 진행할 수도 있다. 다만 입장료를 받고 있으며, 가격 대비 아쉬웠다는 방문객들의 후기도 확인할 수 있다.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어두워지는 제주에서 밤에 방문할만한 곳은 마땅히 없다. 허브동산은 오후 10시까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밤에도 언제든 방문할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오설록티뮤지엄 티하우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제주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찾아볼 수 있다. 안지현은 이번뿐 아니라 이전에도 제주에 다녀온 사진들을 업로드하곤 했다. 그녀는 이전 제주 여행 당시 오설록티뮤지엄에 방문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곳은 2001년에 개관한 국내 최초의 차 박물관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건축 전문사이트인 디자인붐이 선정한 세계 10대 미술관에 올랐다.

녹차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으며 녹차 음료, 디저트 등을 맛볼 수도 있다. 오설록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선물용으로 구매하기에도 좋다. 오설록티뮤지엄에서는 뮤지엄 투어와 티 클래스를 진행하고있기에 방문 전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하면 좋을 듯하다.

팔찌 만들기 체험 카페

안지현은 제주에서 특별한 체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녀는 카페블롱에 방문하여 직접 팔찌와 발찌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카페 블롱은 유리 공예카페로 반지, 귀걸이, 목걸이, 유리컵 만들기 등의 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 안지현은 직접 만든 팔찌와 발찌를 착용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언니와 자매 팔찌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감성카페에서 인증샷

안지현은 이전 제주여행에도 방문했던 카페 이피엘에 또 한 번 방문했다. 그녀는 이전에 못 먹었던 도시락을 먹기 위해 방문했다고 전했다. 카페 이피엘에서는 베이커리, 디저트와 함께 태왁 도시락을 판매하고 있다. 태왁은 그물망으로 해녀들이 물질할 때 바다에 띄워 놓고 해물을 담거나 가슴에 받쳐 몸을 뜨게 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제주의 특징을 살려낸 태왁 도시락은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다시 찾은 인생오겹살집


제주 여행 중 흑돼지 오겹살을 빼놓을 수 없다. 안지현은 이전에도 방문한 적이 있었던 애월의 흑돼지집 제주 돈계절에 방문했다. 그녀는 너무 생각나서 또 왔다는 멘트와 함께 돈계절의 음식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곳은 흑돼지 뼈등심이 유명하며 문어라면과 한라산 볶음밥도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