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은 tvN 드라마 ‘스무살’을 통해 데뷔한 배우이다. 이후 드라마 ‘화랑’에서 극중 배역을 톡톡히 소화해내며 대중들에게 그녀의 이름을 확실히 알렸다. 그녀는 배우 도지한과 함께 연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메인 커플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이다인은 꾸준히 드라마에 출현하며 나날이 성장하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하다. 그녀에게는 데뷔 때부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따르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이다인은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7만을 훌쩍 넘었으며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오늘은 이다인이 최근 다녀온 제주도 여행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그녀는 얼마 전 제주도 여행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렇다면 이다인이 방문한 제주 여행지는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이국적 분위기, 캠퍼트리호텔

이다인은 제주 여행 중 캠퍼트리 호텔에 머물렀다. 이곳은 제주 공항에서 차로 2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멀지 않은 편이다. 호텔과 리조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리조트 객실은 프라이빗한 독채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빌라 단지로 이루어져 마치 외국의 어느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이다인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캠퍼트리 호텔을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곳을 이용한 투숙객들은 수영장과 객실 컨디션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후기를 살펴보면 세련된 객실 분위기와 전망이 좋다는 것에 대한 평들 또한 많다.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호캉스를 원한다면 추천할만한 곳이다.

생태문화 전시관, 더플래닛

이다인은 중문에 위치한 생태문화 전시관 더플래닛에 방문했다. 그녀가 사진을 남긴 이곳은 더플래닛의 포토존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이곳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가 준비된 곳이다. 생물 다양성 전시관과 함께 생태, 과학, 예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제주 여행 중이라면 방문할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제주 해변에서 여름 맞이

그녀는 제주 여행 중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제주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한 그녀는 여행 중 들뜬 기분을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다인이 착용한 비키니에 대한 문의를 남기기도 했으며 “바다랑 너무 잘 어울려요”, “화보 찍으러 가신 것 같아요” 등 그녀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중문, 바다 앞 카페

그녀는 중문에 위치한 카페 더클리프에도 방문했다. 이곳은 바다 앞에 위치해있어 탁 트인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테라스가 넓어 다양한 좌석이 배치되어 있다. 많은 여행객들은 테라스에 앉아 바로 앞에 보이는 바다 풍경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곤 한다. 사진을 찍기에도 좋고 제주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하기에도 좋다.

이다인도 야외 좌석에 앉아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풍기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청량한 색감의 의상 덕분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완성하기도 했다. 중문의 더클리프는 낮에는 카페로 운영되고 밤이 되면 펍으로 운영하고 있다. 새벽까지 영업하고 있어 대부분 일찍 영업을 마감하는 제주에서 늦은 시간까지 방문할 수 있는 곳이다.

애월, 뷰 좋은 랍스터 맛집

이다인은 애월에 위치한 크랩잭에 방문했다. 크랩잭의 대표 메뉴는 랍스터로 푸짐한 해산물과 함께 제공된다. 이곳은 애월 바다 앞에 위치해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인생샷 명소가 되기도 한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에 방문한다면 일몰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 더욱 인기이다. 제주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곳으로 여행 중 분위기를 즐기기 위한 곳으로도 추천한다.

일몰은 한담해안산책로

제주에서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한담 해안 산책로를 걷는 것도 좋다. 한때 효리네민박에 소개되어 인기 있는 서쪽 여행 코스가 된 이곳은 특히 일몰이 무척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애월 해변을 바라보며 걷다 보면 곽지해변까지 다다르게 된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오묘한 핑크빛 색으로 뒤덮인 하늘은 그 어느 곳에서 보다 황홀한 일몰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