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승무원들이 실물 가장 이쁘다고 꼽은 연예인이 한 행동

승무원들은 기내에서 종종 유명인들을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간혹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연예인 목격담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승무원들이 실물이 가장 예쁘다고 꼽은 연예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누구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실물만큼이나 착했던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유튜버 <뉴트tv>는 비행 중 만난 연예인 중 가장 예뻤던 연예인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녀가 꼽은 가장 예쁜 연예인은 한예슬이었는데요. 선글라스를 낀 상태였지만 멀리서 보았을 때도 ‘연예인이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예뻤다고 전했습니다. 한예슬은 일행과 함께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승무원은 식사 서비스가 나가기 전 직접 주문을 받았는데 한예슬은 눈을 마주치며 하나하나 얘기를 잘 들어줬다고 하는데요. 주문을 받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애교 넘치는 모습에 여자가 봐도 반할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을 요청했는데 친절하게 응해주며 팬 서비스도 너무 좋고 인상 깊었던 손님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구독자들은 ‘저도 한예슬 실제로 보고 바로 팬됐어요’, ‘한예슬씨 말투 음성 지원되네요’, ‘하는 행동도 너무 러블리’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대한항공의 전설로 통하는…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이었던 유튜버 가이안도 승무원 시절 만난 연예인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비행하면서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지만 대한항공의 전설로 통하는 연예인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녀는 바로 이하늬였습니다. 비행이 끝난 후 조종사분들이 나와서 “빛이난다”라고 말했다고 해요. 이하늬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무원 역시 “걸어오기만해도 온 몸에 빛이 났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하늬의 실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럿 차례 언급되곤 했습니다. 한 커뮤니티에서는 이하늬 실물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하늬를 실제로 본 적이 있는 구독자들은 ‘이하늬님 진짜 빛나시는 거 맞아요. 우연히 마주쳤는데 눈도 제대로 못 떴어요’, ‘예전에 레스토랑에서 이하늬님 봤는데 모르는 사람이 봐도 넋 나갈 거예요. 피부에서 광이 나요’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죠.

두바이스러운 호화 디저트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인 유튜버 끼우유는 8년 동안 비행하면서 만난 여자 연예인 중 가장 실물이 기억에 남는 연예인 3명을 소개했습니다. 그녀가 꼽은 연예인은 김희선, 한지민, 전지현인데요. 전지현은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했고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한 차림이었다고 합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이었지만 연예인 포스가 느껴지며 ‘너무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고 해요.

한지민은 이코노미석에 편한 차림으로 지인과 함께 탑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얼굴이 너무 작아 깜짝 놀랐으며 민낯이어도 빛이 났다고 말하기도 했죠. 그녀는 실물이 가장 예뻤던 연예인으로 김희선을 꼽았는데요. 김희선은 비즈니스석에 탑승했고 외모뿐 아니라 성격이 너무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8년 비행 중 자신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연예인이라고 말했죠. 구독자들은 ‘직업 때문에 수십 명의 연예인을 봤는데 멀리서도 빛이 나는 사람이었어요’, ‘김희선 실물 후기 유명해요’ 등 공감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