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은 대표적인 휴양 여행지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언제가도 좋은 매력적인 곳으로 휴양 여행지의 매력을 제대로 갖춘 여행지로 손꼽힌다. 태국 남부에 자리한 푸켓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하며 하루종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비교적 저렴한 물가로 부담없이 방문하기에도 좋다.


오늘은 푸켓 여행을 떠난 스타들이 방문한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과연 스타들은 푸켓에서 어떤 여행을 즐겼을지 여행 사진을 통해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환상의 섬, 코랄아일랜드

엄정화는 지인들과 함께 코랄 섬 여행을 떠났다. 그녀는 ‘마음껏 바다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오늘’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코랄 섬에서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아름답다는 댓글을 남겼다. 엄정화는 배 위에서 돌고래를 보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운이 좋은 날엔 돌고래를 만날 수도 있으니 기대해보아도 좋을 듯하다.

푸켓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기 위한다면 섬 투어만 한 게 없다. 코랄 섬 역시 인기 있는 섬 투어 여행지로 많은 여행객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눈부신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수영을 하기도 하고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 해변이다. 이곳에서는 투명한 물속에서 해양생물을 볼 수 있는 스노클링과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푸켓 인근 지역, 카오락

오연서는 푸켓 여행 중 카오락에 방문했다. 카오락까지 직행 노선이 없기 때문에 여행객들 택시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게 대부분이다. 그녀는 카오락에서 ‘데바솜 카오 락 비치 리조트’에 머물렀다. 데바솜 리조트는 카오 락의 대표적인 곳 중 하나로 태국의 왕실을 재현한 리조트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된 시설로 허니무너들에게도 인기 있는 곳이다. 리조트 앞으로는 카오락 해변이 펼쳐지며 뒤로는 울창한 숲, 옆은 호수가 자리하고 있어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드는 호텔이다. 오연서는 플로팅 조식을 즐기기도 했으며 리조트 내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먹거리 천국, 빠통 야시장

동남아 여행 중 야시장 방문을 빼놓을 수 없다. 미나 류필립 부부는 빠통야시장에서 태국 음식을 즐기기도 했다. 둘은 야시장에서 많은 양의 태국 음식을 먹으며 태국 음식을 극찬했다. 푸켓의 빠통야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태국의 대표적인 음식과 함께 과일과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이다.

화려한 네온사인과 북적이는 사람들 덕분에 더욱 여행 기분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기에 야시장 방문은 여행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빠통 야시장에서는 먹거리 외에도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기에 쇼핑하기에도 좋다.

코야오노이섬 풀빌라

공현주는 푸켓여행 중 코야오노이섬에 위치한 ‘트리하우스 빌라’에 머물렀다. 이곳은 푸켓공항에서 약 37km, 끄라비 공행에서 약 39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이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방문할 수 있으며 이곳 역시 허니무너들에게 인기 있는 리조트이다. 이곳은 16세 이상만 방문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 조용한 분위기로 이루어졌다.

자연친화적 리조트로 프라이빗 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공현주는 SNS에 ‘날씨 때문인지 매일매일 무지개를 볼 수 있는 섬’이라며 코야오노이섬의 황홀한 전망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녀의 사진 속 배경은 마치 그림 같은 풍경으로 눈길을 끈다. 선베드에 앉아 푸켓 여행 중 온전한 휴식을 위한 리조트를 찾고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