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유인나에 대해 자신을 심적 외적으로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별다른 접점이 없던 둘은 2011년 방송된 SBS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며 알게 되어 우정을 이어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꼬박꼬박 만나며 우정 링을 맞출 정도로 절친임을 알렸다. 그들이 이번 여름에도 유럽으로 둘만의 조용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탈리아-로마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2년 전 그들의 이탈리아 여행도 다시 화제로 올랐다. 당시 유인나는 아이유와의 여행을 위해 출연 중인 라디오에 일주일 휴가를 냈다고 했다. 매니저 없이 떠난 둘의 자유로운 여행은 누리꾼들을 통해 짧게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이 사진은 이탈리아 콜로세움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근처 관광안내소로 추측된다.

밀짚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둘은 뒷모습마저도 예뻐서 여러 누리꾼들에게 포착이 되었는데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콜로세움 전망대에서 아이유가 유인나의 뒤태를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연출되지 않은 둘의 알콩달콩한 귀여운 모습에 많은 팬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며 둘의 우정에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

이탈리아 – 피렌체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탈리아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노 벨라에서 이들의 모습이 다시 포착되었다.  로마에서 피렌체로 가기 위해서 비행기를 이용하면 50분 대중교통으로는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하얀색 시밀러 룩을 맞춰 입은 모습으로 여기에 사랑스러운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둘은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고 그냥 친구랑 여행 온 느낌이었다.

산타 마리아노 벨라 성당은 피렌체를 대표하는 3대 성당 중 하나이다.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건축물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두오모 성당, 조토의 종탑 등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둘러본다면 피렌체의 아름답고 신비한 매력에 흠뻑 취하게 된다고 한다. 이들은 여행 이후 여담으로 이탈리아에서 트렌치코트를 입은 멋진 꽃거지를 본 이야기를 방송에서 풀어내기도 했다

이번 여름도 함께하는 #아이유인나


출처 : 유인나 매니저 인스타

이번 해에도 #아이유인나는 여행을 떠났는데, 멀리서도 돋보이는 그녀들의 광채로 여행 중인 모습이 유인나의 매니저 인스타에 올라왔다. 친구 같기도 또 자매 같기도 한 이 둘은 뒤태를 과시하며 같은 포즈로 촬영을 하여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이 비밀스러운 여행지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밝혀진 내용은 없으며 일부 누리꾼은 유럽으로 추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