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부부는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일본 교토에서 함께한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곳곳을 다니며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얼굴을 맞댄 채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끕니다.여전히 달달한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자랑했죠.

한편 두 사람은 2013년에 결혼,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5살 된 딸 시온 양과 함께 영국에서 거주 중인데요. 지난 24일에는 가족 여행 차 부부가 제주도를 방문하기도 했죠. 한혜진♥기성용 부부와 시온이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코스는 어디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부부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시온이를 위한 여행. 여기저기 열심히 구경시켜줘도 마음이 수영장에만 가 있네요” 라는 글과 함께 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에서 기성용은 딸의 손을 잡고 해변가를 걷고 있는데요. 한혜진, 기성용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죠.

해변의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훌쩍 큰 부부의 딸 시온의 모습이 담겨있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온이 혼자 모래 놀이를 하는 모습이죠. 바다를 함께 거닐며 함께 제주도에서 힐링하는 모습에 팬들은 “시온이 많이 컸네”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호텔의 수영장에서 아빠 기성용과 함께 물놀이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딸을 품에 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녀의 모습을 보니 굉장히 흐뭇한데요. 이들이 방문한 곳은 제주 신라호텔의 패밀리 풀입니다. 전 연령 고객이 입장 가능한데다 실내∙외 수영장이 연결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곳이죠. 밤이 되면 따뜻한 온수 풀에서 낭만적인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길 수 있어 유명합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혜진이 딸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사진도 볼 수 있었죠. 딸의 손을 꼭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속 이 장소는 제주 신라호텔의 숨비정원인데요. 다양한 꽃들과 싱그러운 풀잎들이 활짝 핀 호텔 내 특별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이 많아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죠.

숨비정원에는 숨비 10경이라고 해서 다양한 볼거리 들이 있는데요. 살아있는 잉어 떼들을 볼 수 있는 류와 연의 연못부터 시작해 시원한 중문 바다의 전망이 펼쳐져 보이는 쉬리 벤치, 용설란 등이 있죠. 중문 바다로 향하는 길이 넓게 펼쳐진 바다 계단도 아주 유명합니다. 시온이네 가족도 제주도 여행코스로 이곳을 방문한 모습이네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한혜진♥기성용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안기는데요. 여행 내내 딸의 손을 꼭 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딸 바보임을 확인할 수 있었죠.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부부의 멋진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