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최근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 또한 많다. 오늘은 과거 안소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제주도 여행 사진을 살펴보려고 한다. 그녀는 현재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그녀가 제주도 여행을 떠났을 당시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은 “소희 제주도 왔다”라는 반응을 연이어 보내기도 했다. 여전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안소희가 떠난 제주 여행지는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본태 박물관

안소희는 서귀포 안덕면에 위치한 본태 박물관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전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박물관으로 대리석을 연상하게 하는 특유의 노출 콘크리트와 빛, 물의 조화를 보여준다. 본태 박물관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공예품, 제주도의 풍경이 담긴 문화 공간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곤 한다. 그녀는 본태 박물관의 포토존으로 자리 잡은 하트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귤 농장에서 인증샷

안소희는 감귤 농장에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제주도는 귤 농장 체험이나, 귤 농원 등을 관광 코스로 만들어 놓은 여행지가 많다. 또한 감귤 밭이 보이는 풍경의 카페 역시 인기이다. 안소희는 귤을 머리 위에 얹은 귀여운 포즈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사진에 ‘귀엽다’, ‘어머나’, ‘귤보다 더 상큼해’, ‘언니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애월읍, 영국찻집

그녀는 애월읍 봉성리에 위치한 ‘영국찻집’에 방문했다. 메뉴까지 영국식 차로 구성돼 있어 제주도에서 영국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동화 속에 나올듯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역시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팬들은 ‘소희가 영국 가고 싶다고 했는데 제주도에서나마 영국을 느낀 것 같아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안덕면, 난드르 커피

안소희는 또 하나의 카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카페는 서귀포시에 위치한 카페 ‘난드르 커피’로 돌담과 나무 문으로 시작되는 입구부터 예쁜 분위기로 유명한 곳이다. 난드르 커피는 제주스러운 감성을 지닌 카페로 빈티지한 분위기가 인상적이기도 하다. 한적한 마을에 자리하고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날씨 좋은 날에는 마당에서 커피를 마실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