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의 메인 보컬인 민아는 뛰어난 가창력과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 이후에는 배우 방민아로도 활약하기 시작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도 얻었다. 현재 방송 중인 SBS 드라마 ‘절대그이’에서 엄다다 역을 연기하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지만,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다” “진짜 상큼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민아가 떠난 여행지는 어디일까?

하와이 관광의 필수 스팟


걸스데이 민아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뽐냈다. 하와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비치인 와이키키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다. 그녀는 와이키키 비치에서 보정이 없이도 눈길을 사로잡는 기럭지를 자아내고 있다. 와이키키 비치는 하와이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며, 약 3.2km의 백사장이 펼쳐진 곳이다.

이곳은 하와이의 대표적인 비치인 만큼 세계 각국의 사람들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얕은 수심과 잔잔한 파도를 자랑하는데, 이는 비치 한쪽을 방파제로 막아 놓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어린이들의 물놀이로도 제격이다. 방파제 바깥쪽으로는 초보 서퍼들이 서핑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바다가 펼쳐져 있다.

민아’s PICK 하와이 호텔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 누워 셀카를 찍은 민아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녀는 하와이 여행 중 힐튼 와이키키 비치에 숙박했다. 이 호텔은 와이키키 비치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이다. 하와이 중심부에 있어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위치적으로 다양한 쇼핑과 액티비티 등 즐길 거리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호텔이다. 하와이 여행 중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사람들로 가득한 와이키키 비치도 좋지만, 낮이 아닌 아침 일찍이나 밤에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좀 더 한산하고 여유로운 비치를 만날 수 있다.

현지인에게도 인기많은 하와이 맛집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영상도 올라왔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일본식 야키니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규카쿠다. 한국의 고깃집과 흡사하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고기와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고기의 육질도 뛰어나고, 달짝지근한 양념과 어우러진 스테이크와 립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이 밖에도 뼈와 함께 튼실한 살을 자랑하는 본-인 갈비 등 다양한 한국 스타일 및 일본풍의 고기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식사를 끝낸 후에는 미니 팬 케이크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도라야키 디저트도 추천한다.

하와이의 인기 포토 스팟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수많은 서프보드가 있는 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탱크톱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내는가 하면, 매끈하게 뻗은 극세사 팔도 눈에 띈다. 그녀의 남다른 몸매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민아가 사진을 찍은 장소는 홀리데이 인 비치코머 호텔에서 와이키키 해변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서프보드로 장식된 길이다. 좁다란 골목 양옆으로 서프보드가 나란히 서 있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서핑 마니아는 물론 여행객들도 하와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기도 하다.

방민아가 선택한 하와이 베이커리


사진 속 민아는 화장기 없는 맑은 얼굴로 초콜렛이 올라간 빵을 먹는 중이다. 이곳은 하와이 알리 모아나 센터 내에 위치한 릴리하 베이커리로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하와이에서 가장 유명한 베이커리 중 한 곳이다.

줄 서서 먹는 유명 베이커리로 알려진 이곳은 코코퍼프가 가장 인기가 많다. 초콜릿 푸딩과 샹티를 넣은 미니 퍼프는 수년간 현지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그 외에도 릴리하 베이커리의 아침 식사와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오믈렛, 로코 모코 등도 유명하다. 버터롤과 함께 나오는 라즈베리 잼도 아주 맛있다.

새롭게 뜨고있다는 하와이의 명소는


하와이 오하우에서 언젠가부터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곳. 민아는 카카아코 지역도 방문했다. 과거에는 어두웠던 지역이지만, 언젠가부터 하와이의 예술가들이 카카아코 빌딩들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하며 유명해졌다고 한다.

민아의 사진 속 배경이 된 벽화는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 와우!의 벽화 작품 ‘RISK AND SONNY BOY WALL’ 으로 2016년 전시되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벽화들이 있는데, 하와이를 여행자들의 포토 스팟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