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은 지난 17일 종영한 MBN의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모석희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극 중 15년 전 살인사건의 진실을 두고 고군분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재벌 상속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런 임수향의 활약에 힘입어 드라마는 MBN 개국이래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죠.

한편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방콕 화보♥”라는 글을 게재한 것을 보니, 화보 촬영차 친구들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일상이 화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임수향이 떠난 방콕 여행지 속 호텔은 어떤 곳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자유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도시, 방콕. 매년 1,600만 명의 여행자가 찾는 곳인 만큼 왕궁과 도심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죠. 수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도시이기에 호텔의 선택 폭도 굉장히 넓습니다. 임수향 역시 방콕 여행 중 호텔에 방문했는데요.

임수향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매일 밤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드라마 종영 후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속 임수향은 수영장에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멋진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밤 수영을 즐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팬들은 “인어공주에요?”, “오늘도 우아하시네요” 등 댓글로 미모를 칭찬했죠. 임수향이 선택한 방콕 호텔에 대해서도 궁금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이 호텔은 바로 방콕 도심에 있는 반얀트리 호텔입니다.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는 인기 호텔이죠. 실롬 컴플렉스나 시암 스퀘어 등 유명 쇼핑센터와도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도 편리해 방콕 여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1996년 개장 이래 꾸준한 리노베이션으로 시설도 굉장히 좋습니다.

총 60층인 방콕 반얀트리 호텔은 36층부터 58층까지를 객실로 구성했습니다. 총 327개의 객실은 아름다운 방콕의 차오프라야강과 도심의 화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오아시스 리트리트, 욕실과 다이닝 공간이 전면 유리창으로 공개된 프레지덴션 스위트, 무제한 스파 트리트먼트를 체험할 수 있는 스파 스위트 등 총 객실 타입은 7가지로 선택권도 넓은 편입니다.

임수향이 방문한 수영장은 호텔 21층에 자리한 야외 수영장입니다. 이용객들의 평을 보면 규모가 크진 않지만, 반얀트리라는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잘 관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사진 속에서도 볼 수 있었듯 수영장과 어우러진 방콕의 야경이 매우 아름답다고 하는데요. 해가 질 때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임수향이 방문한 수영장은 호텔 21층에 자리한 야외 수영장입니다. 이용객들의 평을 보면 규모가 크진 않지만, 반얀트리라는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잘 관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사진 속에서도 볼 수 있었듯 수영장과 어우러진 방콕의 야경이 매우 아름답다고 하는데요. 해가 질 때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특히 문 바는 방콕에서 가장 아름다운 루프탑 바 중의 하나로 호텔 투숙객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멋진 방콕의 야경을 보기 위해서 방문합니다. 단, 이곳에 방문하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드레스 코드 인데요. 반바지 혹은 슬리퍼를 신고서는 입장이 불가할 수 있다고 하니 꼭 기억하는 것이 좋겠죠.

방콕 반얀트리 호텔에 숙박한 임수향도 버티고와 문 바를 찾았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인데요. 방콕 시내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문 바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여유로운 방콕 여행을 즐기기도 했죠.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가진 꿀맛 같은 휴식이라 더욱 행복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