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일만에 점령?
북한 특수부대의 정체
전투력 비교해보니 놀라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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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하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조국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특수부대, 유튜브 콘텐츠 가짜 사나이를 시작으로 강철부대까지 다양한 매체, 콘텐츠에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수부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멋있는 전투복과 특수한 장비들을 착용한 군인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작전을 펼치는 모습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북한의 특수부대는 어떨까? 과연 우리나라만큼 강할까? 오늘은 남한과 북한의 특수부대에 대해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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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소련 장비로 무장한 북한
국군은 HK416 소총이 기본

아마 실제 임무를 수행하면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군인 개개인의 장구류일 것이다. 북한 특수부대의 경우 개인 장구류는 심리적 목적, 즉 대외 선전의 목적이 강하게 느껴진다. 구소련제 PNV-10T 형상의 야간투시경, 신속한 움직임을 방해하는 어깨 일체형 방탄복까지. 서방국가의 티를 내려고 할 뿐 실용적인 측면은 보이지 않는다.

총기 역시 한국에 비해 북한의 특수부대는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의 경우 상황에 따라 여러 장비를 탈부착 할 수 있는 레일과 광학장비가 부착된 독일제 HK416 소총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반면 북한의 경우 AK 소총을 개량한 98식 보총과 헬리컬 탄창을 사용하고 있다. 헬리컬 탄창의 경우 삽탄이 어렵고 탄환이 내부에서 걸리는 경우 즉각적인 조치와 남은 탄환의 사용이 어렵다. 더불어 총기와 함께 사용하는 여러 장비 역시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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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돌입에는 “앞구르기”
전술마저 보여주기식

“그래도 특수부대인데 장비는 낙후됐어도 뛰어난 전술과 실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들의 훈련에서는 임무 수행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기도 비닉 유지와 경계, 대열 유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심지어 개활지에서 앞구르기와 같은 액션영화 식의 동작까지 선보이고 있다.

반면 UDT/SEAL의 전술 훈련을 보면 신속하게 소총수 앞에 척후병이 들어가 기동전을 펼치고 전방의 아군이 퇴출할 때까지 엄호와 제압사격을 하는 전술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습만 비교해 보더라도 한국과 북한의 전문적인 전술과 지식의 차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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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전 전문가가 아닌 인간병기
“그래도 만만히 볼 상대 아냐”

이쯤에서 우리는 알 수 있다. 이들은 실전 위주의 전술과 지식을 익히지 않는다는 것을. 북한군의 특수부대는 특수전 전문가가 아니라 마치 쇠까지 씹어먹는 인간병기처럼 보이도록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군의 위엄, 공포심을 대외적으로 알리려고 하는듯 보이지만 우수한 인력마저 차력을 연마시키는 것이 북한의 현실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비빨 앞에는 장사없다”, “그래도 만만히 볼 상대는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특히 96년 북한의 강릉 대침투작전을 겪은 네티즌은 “정신력과 은신능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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