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군이 보유한 무기 중
가장 비싼 5가지 무기는?
F-35는 귀여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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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매년 가장 비싼 국방비를 지불하는 곳은 누구나 예상했듯 미국이 가장 많은 비용을 사용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국방비로 얼마를 사용할까? 우리나라는 주요 20개국 중 10위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2022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방비는 54조 6,112억 원으로 확정되었다.

국방비에 비해 우리나라의 군사력은 전 세계에서 6위를 차지할 정도로 강력한 수준인데, 그럼 현재 국군이 보유한 무기들이 궁금할 수 있다. 그럼 국군이 운용 중인 가장 비싼 무기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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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330 시그너스
피스아이 조기 경보기

먼저 살펴볼 무기는 공군이 운용하는 무기로 KC-330 시그너스다. KC-330 시그너스는 공군이 사용하는 공중급유기로 에어버스 A330-200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한 번에 300명의 병력과 45t의 화물을 싣고 700km를 날아갈 수 있다. 이 항공기의 가격은 약 4,300억 원으로 들여왔지만, 기기 유지를 위한 격납고도 구비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다음으로 살펴볼 비행기는 ‘피스아이 조기 경보기’로 KC-330 시그너스와 비슷하게 보잉 737-700 여객기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피스아이 조기 경보기의 주 역할은 적의 공중 및 해상 도발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아군과 통신하며 일종의 지휘소 같은 역할을 한다. 현재 국내에는 총 4기가 구비되어 있으며, 한 대당 4,510억 원이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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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보유한 항공모함
가장 비싼 구축함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독도급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은 함 내에 대형 웰독이 있어서 솔개 고속상륙정을 탑재할 수 있으며, 외부 비행갑판을 이용해 헬리콥터 운용도 가능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고정익 수직이착륙기는 운용이 어려워 마라도함은 LPD로 분류된다. 그래도 마라도함은 해군이 보유한 가장 큰 함정으로 4,175억 원이 사용되었다.

우리 군이 보유한 군사 무기 중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세종대왕급 구축함은 약 9,105억 원이 투입되었다. 세종대왕급 구축함은 현대 군사 장비에서 강력한 방어 체계로 불리는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 1,000개의 표적을 탐지 및 추적할 수 있고 20개의 목표물과 동시 교전도 가능하다. 게다가 미국제 SM-2 미사일과 한국형 수직 발사기 48셀과 현무-3 순항미사일과 홍상어 대잠미사일도 무장하고 있어 해군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전력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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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전용 위성 아나시스 2호와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
7,100억 원 상당

최근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우리나라는 우주에 개발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데, 이미 우리 군은 2020년에 우리나라 최초 군사 전용 인공위성 아나시스 2호를 보유하고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나시스 1호는 무궁화 5호였는데, 사용 당시 전파 공격에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아, 전 세계에서 10번째로 독자적인 군사 전용 인공 위성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아나시스 2호에 사용된 비용은 약 5,800억 원으로 책정되었다.

다음으로는 약 7,100억 원이 투입된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이다.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은 현재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는 잠수함 중 가장 강력한 무기로 올해 2021년 8월에 취역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SLBM이 탑재되었고, 이 미사일로 400km 거리에 있는 목표물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다. 게다가 현재 우리 군의 주요 잠수함인 손원일급 잠수함보다 더 긴 시간을 바다에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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