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쏘아 올린 재앙
통제 불가능한 로켓 발사
주변국 불안에 떨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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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6일, 중국이 첫 상업용 우주발사장 건설에 나섰고, 우주발사장 기공식이 열렸다. 위치는 하이난성 원창, 중국 정부가 관할하는 우주발사장이 자리한 곳이며 우주정거장 건설 프로젝트 등과 관련된 중요한 우주 발사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최근 하이난 원창 우주 발사장에서 우주정거장 ‘톈궁’의 첫 실험실 모듈인 ‘원톈’을 적재한 창정-5B에 문제가 생겨, 세계적으로 비난을 받는 중이다. 과연 중국제 로켓은 어떤 이유로 비난을 받는 중인지 오늘 이 시간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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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추진체의
잔해가 떨어질
가능성이 큰 창정-B5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창정-B5의 위험성을 제기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유는 1단 추진체의 잔해가 대기권을 뚫고, 주택지나 도심 한가운데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지난해 5월, 중국이 쏘아올린 창정-5B 로켓은 성공적으로 쏘아올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국 하버드 소속 조나단 멕도웰 박사는 “로켓의 일부가 지구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413 cf1f992f f556 422d a3dd 98748effc380창정-5B가 발사될 당시 1단 추진체는 정상적으로 분리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바로, 대기권에서 타지 않고 인가에 떨어질 경우 많은 사상자를 낼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대기권에서 타 타버리지 않고, 통과한 로켓의 무게는 약 10톤에 달하는 무게를 가졌다. 10톤에 달하는 무게가 탄력을 받고 추락할 경우, 파급력은 미사일 급인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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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추락 전력이
있는 중국 미사일

지난 2020년에는 창정-5B 로켓 파편이 서아프리카 아이보리코스트에 낙하한 이력이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변 국가들은 이러한 상황 때문에 긴장을 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아울러 2018년에는 중국의 톈궁 1호기가 지구로 떨어진 이력이 있다. 이 역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태평양을 넘어 남미, 호주, 아프리카, 한국 등 광활한 추락 범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관련 기관은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바쁜 것으로 알려졌다.

BXAuimZ maxresdefault 5그러나 중국의 입장은 사뭇 달랐다. 중국의 화춘잉 외교부 수석 대변인은, “미국은 과장하고 있다. 파편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된 적 없다.”라며 미국이 내놓은 분석 결과를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중국이 맞는 말 했네, 미국의 발사체 잔해와 우주 쓰레기가 가장 많은 건 사실”, “왕복선이 아닌 로켓의 발사체는 추락하기 마련”, “전 지구적 민폐 국가는 사라져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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