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사일 잔해 인양
은하 3호 제원 파악 실시
북한 미사일 분석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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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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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3호 산화제통 추정 잔해 내부 / 사진 출처 = ‘한국 국방부’

최근 북한의 반복된 미사일 도발이 한국 사회를 흔들어놨다. 특히 그중 하나가 북방한계선, NLL을 넘어오면서 다시 한번 한국이 휴전 국가이며, 언제든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았을 것이다.

이 NLL을 넘어온 미사일의 잔해를 현재 군이 회수 및 인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통해 북한의 미사일 전력에 대한 분석에 새로운 활로가 열릴 것으로 추측되는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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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3호 잔해 / 사진 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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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3호 잔해 / 사진 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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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수거한 로켓 잔해 / 사진 출처 = ‘VOA’

대륙간탄도미사일 추정
현재 잔해 4점 확보

북한은 지금까지 자신들의 발사체가 북한의 우주 기술 발전을 위한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처음 발견된 산화제 통을 분석한 결과, 해당 발사체는 대륙간탄도미사일, 즉 ICBM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의 주장이다.

군은 현재 로켓의 앞서 언급한 산화제 통, 연료통, 그리고 연료통 하단부와 엔진 연결링까지 총 4점의 잔해를 수거한 상태이며, 지금도 조사를 지속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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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3호 엔진 잔해 인양 / 사진 출처 =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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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중인 국방부 관계자들 / 사진 출처 = ‘한국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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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를 조사 중인 국방부 관계자들 / 사진 출처 = ‘한국 국방부’

분석 들어간 국방부
미사일 분석에 도움 될 것

현재 국방부는 연구인력을 파견해 미사일에 대한 분석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들은 산화제 구성 성분을 통해 탄도미사일인 점을 밝혀냈다. 다만 장거리 미사일의 필수 요소인 대기권 재진입 기술이 적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이번 조사단은 국방정보본부, 국군정보사, 항공우주연구원 등 42명의 군, 민 조사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하지만 민군 합동조사단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은하 3호 미사일에 대한 조사가 북한의 미사일 전력을 분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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