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푸틴 대통령
의문을 품는 관료들

러-우 전쟁이 발발한 지도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러-우 전쟁은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외로 장기화에 접어들면서 러시아 또한 또 다른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전직 MI6 요원의 소식에 의하면, 푸틴 대통령은 건강이 좋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러시아 내부적으로 푸틴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쿠데타까지 일어나, 내부 반발이 격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과연 러시아의 현 상황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러시아
고위급 장성
무더기 경질

현재 푸틴 대통령은 5명의 고위급 장성들을 무더기 경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군이 전쟁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 그에 대한 책임을 장성들에게 물은 것으로 보이는데, 장성들의 전사 소식과 해고 소식까지 전해졌다.

이에 따라 러시아 관료들은 푸틴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상황을 맞이했다. 외신에 따르면 바실리 쿠쿠쉬킨, 알렉산더 라즈, 안드레이 리필킨, 알렉산더 우도벤코, 유리인 스타린 킨 등이 해고됐다고 알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러시아의 전반적인 치안을 담당하는 에밀 무신 치안 대령까지 해고하면서, 이번 무더기 해고 사태에 푸틴 대통령은 책임 전가와 회피를 통해 명분을 만드는 중인 것으로 전문가는 판단했다.

이러한 사태로 인해 목숨까지 잃은 고위 관료들도 존재했는데,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전 나토 사령관은 “여기서 우리는 두 달간 러시아 장군 최소 12명이 죽는 것을 목격했다”라며 러시아의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이번 전쟁은
8월 중순
전환점을 맞이할 것

외신은 지난달 13일 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장의 인터뷰를 송출했는데, 그가 말하길 “러시아 리더십 교체는 이미 시작됐다.”, “푸틴을 제거하려는 쿠데타는 이미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의 건강 악화 소식 또한 기정사실화 돼감에 따라, 전쟁 시나리오가 점점 맞춰져 가는 중인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참고로 푸틴 대통령이 앓고 있는 병은 ‘혈액암’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에 관련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내부적으로도 푸틴 대통령을 규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질 않는 중이다. 러시아 신흥재벌은 “한 명의 미친 사람이 세상을 뒤집어 놓았다. 세계 경제를 완전히 망쳐 놓았다”면서 푸틴을 향해 맹비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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