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에 위치한 한 호텔은 최근 SNS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리조트입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마치 ‘해외에 온 것 같은 기분’이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진도의 리조트와 함께 국내에 위치한 이국적인 리조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풍경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쏠비치 진도

전라남도 진도에 위치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대명리조트가 운영하는 17번째 리조트입니다. 쏠비치는 이국적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대명리조트의 대표 브랜드인데요. 이곳은 지중해 해안마을 ‘프로방스’를 재현한 곳으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총 576개의 객실과 인피니티풀, 사우나, 스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어디든 휴양 리조트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죠.

특히 테라스에서는 남해의 크고 작은 섬들이 흩어진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밤이 되면 쏠비치의 화려한 야경 역시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이국적인 건물과 조명이 더해져 해외에 온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죠. 방문객들은 ‘쏠비치 다 가봤는데 진도가 단연 1위’, ‘야경과 인피니티 풀이 다 했어요’, ‘산책로도 너무 잘 되어 있고 가족단위 여행으로 딱인듯 해요’, ‘서울에서 가기엔 멀지만 너무 만족스러워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쏠비치 삼척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쏠비치 삼척’ 역시 진도만큼이나 이국적인 리조트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그리스 산토리니 마을의 건축을 모티브 삼아 하얀 외벽과 파란색 지붕의 조화가 돋보이는데요. 환상적인 바다 전망과 어우러져 더욱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쏠비치 삼척’은 709실 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4계절 워터파크, 산토리니 가든 등 즐길 거리 또한 다양합니다.

제주 신화월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신화월드’는 압도적인 규모와 럭셔리한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곳입니다. 그중 메리어트관은 신화월드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입니다. 성산일출봉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모실클럽하우스는 수영장, 프리미엄 에스테틱으로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데요.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은 휴양지 느낌을 물씬 풍기죠.

통영 한산마리나 호텔

통영에 위치한 ‘한산마리나 호텔&리조트’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수변형 리조트입니다. 전통 가옥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곳은 31개의 프라이빗한 독채로 이루어졌습니다. 전통적인 느낌과 함께 동남아를 연상하게 하는 이국적인 외관 덕분에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은데요. 수영장을 비롯해 요트 투어, 투명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