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데이트 중인 사진을 게재하며 함께 여행 중임을 알렸는데요. 오늘은 한예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의 일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친구 공개한 한예슬



한예슬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의 깜짝 고백으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한예슬은 이후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한편 그녀의 고백 이후 남자친구와 관련한 수많은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였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당당한 모습을 보이며 남자친구와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나기도 했으며 파티를 즐기는 등 행복한 일상을 전했는데요.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하며 ‘MY HONEY’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죠. 최근 그녀는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일상




한예슬은 미국에 도착한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호텔 직원의 도움을 받아 많은 짐을 벤에 싣고 있었는데요.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죠. 그녀는 라운지바에서 칵테일을 마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칵테일을 원샷하고 귀여운 춤을 추기도 했죠.


한예슬은 비키니를 입고 썬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41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웠는데요. 네티즌들은 한예슬의 사진에 ‘와 몸매 미쳤어용ㅜㅜ’,’무결점’,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죠. 한편 한예슬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논란에 촬영할 때, 먹고 마실 때만 마스크를 벗는다고 전했습니다.

오하이오 데이턴 거리


한예슬은 미국 도착 후 오하이오 데이턴 거리를 거니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데이턴은 오하이오주에서 6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다양한 역사 명소가 자리한 미국 중서부의 도시인데요. 사실 데이턴은 미국의 유명한 관광 명소는 아니기 때문에 여행객들에게 친숙한 도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죠.





데이턴은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기도 하였는데요. 그만큼 의료, 교육과 같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데이턴은 오하이오주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발달한 도시 중 하나이며 미국의 위대한 발명품이 탄생한 곳으로 다양한 박물관들이 많은데요. 평화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국립 공원과 주립 공원에 방문하기에도 좋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호수의 풍경은 무척 아름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