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과 송재희는 2017년 결혼식을 올린 4년 차 부부입니다. 둘은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부부는 함께 찍은 유쾌한 릴스 영상을 게재하기도 하며 <열쩡부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도 하죠. 오늘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인스타그램 속 일상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6천만 원대 외제차 선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갖고 싶어 했던 외제차를 선물로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송재희가 그녀의 36번째 생일 선물로 준비한 것인데요. 송재희는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꿈을 이루게 해주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죠. 지소연 송재희는 2017년 8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둘은 7살 차이로 만난 지 세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은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지소연을 교회에서 처음 만난 송재희는 자신만큼이나 신앙심을 드러내는 그녀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송재희는 결혼 발표 후 “사실 12년 전 소연이를 처음 만났다. 기억 못 하지만 그때 친한 동생과 만나 제가 밥도 샀었는데 소연이는 전혀 기억 못 하더라”라고 말하며 둘의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아끼던 오토바이를 팔아서 지소연을 위한 반지를 구매했다고 전했죠.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지소연의 생일을 맞아 부부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을 찾았습니다. 국내 첫 번째 페어몬트 호텔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 경이 설계한 작품으로 한국 전통 단청의 붉은색 기둥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지소연은 ‘여기 진짜 태국 같고 홍콩 같고 싱가포르 같아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죠.

운동하는 부부






지소연과 송재희는 함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소연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부부가 종종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매일 3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헬스장에 가고 테니스나 필라테스를 함께 하기도 했는데요. 송재희는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 아내와 맨발로 숲속을 걸었어요’라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죠.

레스토랑 클라로





지소연과 송재희는 청담동에 위치한 ‘클라로레스토랑’에 방문했습니다. 지소연은 ‘오랜만에 데이트하니까 좋다 남편’이라는 말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이곳은 제시카가 남자친구인 타일러 권과 함께 오픈한 레스토랑인데요. 다양한 와인과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곳이죠. 애피타이저 1만 원대부터 2만 원, 메인 요리는 3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페 퍼르



지소연은 포천에 위치한 ‘카페 퍼르’에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자동 힐링 되는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이곳에서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카페 퍼르는 우금 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카페로 저수지 뷰를 지닌 카페인데요. 평화로운 풍경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산책하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