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홈캉스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의 SNS에는 화려한 인테리어의 집이 종종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전혜빈과 이민정이 부러움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죠. 오늘은 기은세의 인스타그램 속 일상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매번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집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남편에게 먼저 청혼

기은세는 현재의 남편에게 무려 두 번이나 거절의 아픔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1년간 연애하다 이별 후 술에 취해 남편의 집에 찾아갔다 “돌아가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어 술이 깬 후 다시 남편에게 찾아가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죠. 그녀는 “당장 생각하지 말고 한 달이란 시간을 줄 테니까 그때도 아니면 헤어지겠다고 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기은세의 남편은 그녀의 프러포즈 이후 29일째 되는 날 연락이 왔다고 하는데요. 그의 대답은 “우린 아닌 것 같다”였지만 기은세의 끈질긴 구애에 결국 둘은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죠. 한 방송에서 기은세가 직접 밝힌 남편의 집업은 게임사업가였습니다하지만 이후 게임사업을 접은 상태라고 하는데요. 그녀의 남편은 12살 연상의 재미교포로 굉장히 부유한 집의 자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럭셔리한 집 공개

기은세는 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습니다. 그녀의 집은 마치 호텔을 연상시킬 만큼 고급스러웠는데요. 그녀가 직접 발품을 팔아 꾸민 인테리어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였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는 패션과 인테리어, 그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데요.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집에서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하죠.

한눈에 봐도 럭셔리한 그녀의 집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집은 서래마을의 고급빌라로 알려졌습니다. 기은세의 집만큼이나 화제가 된 것은 그녀의 요리 실력입니다. 기은세는 음식의 맛뿐 아니라 스타일링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전혜빈과 홈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죠.

집에서 홈캉스

기은세는 ‘어제의 홈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루프탑 테라스에서 반려견과 함께 풀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는데요. 밀짚모자를 쓴 채 수영복 차림을 한 그녀는 집이 아닌 휴양지에 놀러 온 듯한 분위기를 풍겨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사진에 전혜빈은 ‘나는??’이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이민정은 ‘넘 이뿌자나’라는 댓글로 기은세와의 우정을 드러냈는데요. 그녀의 지인들은 ‘홈캉스 아니고 호캉스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서울 도심 풍경이 보이는 루프탑 테라스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 충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