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부산은 언제나 인기 있는 국내 여행지입니다. 황홀한 오션뷰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부산의 ‘뷰 맛집’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영도의 숙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풍경을 지니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청학소담

출처 : instagram@seon_6.18
출처 : instagram@seon_6.18

영도의 ‘청학소담’은 높은 언덕에 자리한 숙소입니다. 99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지만 힘들게 올라간 만큼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인데요. 객실에서는 부산항 대교를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야외 테라스에서 영도의 야경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아늑한 분위기에 풍경까지 갖춘 숙소로 인기를 끌고 있죠. 청학소담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영도아레

‘영도아레’는 영도의 감성적인 숙소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입니다. 부산항 대교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특히 욕조에서 작은 창문 너머 보이는 풍경은 마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죠. 영도아레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숙소 내부가 너무 예뻐서 일부러 숙소에 머물러있었습니다’, ‘기억에 많이 남을 곳’, ‘위치가 조금 힘들었지만 뷰가 정말 예뻐요’ 등의 후기를 남겼죠

라발스호텔

출처 : instagram@yoonk_y
출처 : instagram@yy__eon

부산 영도에 위치한 ‘라발스호텔’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SNS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이곳은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객실에서 바다와 도심 조망이 가능하며 일부 객실은 양면 조망이 가능합니다. 특히 코너 더블 오션룸에서는 더욱 만족스러운 풍경을 즐길 수 있죠. 방문객들은 ‘들어가자마자 홍콩의 하버뷰가 떠올랐다’, ‘조식은 스카이 뷰가 보여서 더욱 여유 있었고 맛있었어요’, ‘전망이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만개

‘만개’는 프라이빗 한 독채 숙소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야외 노천탕 덕분에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부산항 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노천탕에서는 빔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 노천탕 중간에 테이블이 있어 와인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기에도 제격이죠. 만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소 예약이 가능한 날을 공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