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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크라이나에 대해 대규모 지원을 이어온 미국이지만, 이것에 제동이 걸릴 것 같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원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지지가 지원에 끼칠 영향은 과연 무엇일까?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이슈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사안은 서방의 전차 지원이다. 올봄 러시아의 대규모 공세가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중무기 지원을 주저하던 서방은 교착 상태에 빠진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에 힘을 보태기 위해 주력전차 지원을 약속했다.
최근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의 사무총장인 옌스 스톨렌베르그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방문 중 열린 학술 강연 중 한국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 즉 무기 지원을 요청했다. 우리는 현재 어떤 지원을 하고있고, 이는 왜 안 되는 것일까?
최근 세계 굴지의 방산 업체들의 파트너로 각광 받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B-21 레이더 스텔스 폭격기로 유명한 노스롭 그루먼과도 무인 수직이착륙기 협력 제작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북한과 이란은 러시아에 무기를 제공하면서 전쟁을 돕고 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다. 양국은 다양한 정보기관들의 정황 제기에도 이를 극구 부인하는 태도를 유지해왔는데, 백악관은 위성사진들을 증거로 들며 북한의 무기 수출 의혹을 공식적으로 규탄했다.
최근 성주 주한미군 사드기지에 출몰한 드론에 대해 국군은 공식적으로 수색을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국군, 미군의 데이터와 정황을 고려했을 때 대공혐의점은 희박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는데, 단순히 이렇게 마무리해도 괜찮은 문제일까?
현지 시각으로 지난 23일,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이하 CSIS)는 ‘전시 환경에서 텅 빈 무기고’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서는 미국 방위 산업 기반이 현존하는 복잡한 국제 안보 환경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한다고 꼬집었다.
한국의 자체 핵무장 언급에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했고, 이는 변하지 않았다”라며 “한국 정부가 핵무기를 추구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블룸버그는 해당 사안을 조명하며 “한국이 금기시됐던 핵무장 카드를 고려함으로써 미국의 압박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최근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서 러시아의 드론이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런데 해당 드론의 성능과 무장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최근 북한의 무인기 도발을 겪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어 보인다. 이에 대해 알아보자.
러시아는 현재 부족한 군사력을 충당하기 위해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들에게 사면을 대가로 용병인 와그너 그룹을 통해 전쟁에 참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와중에 러시아 최악의 범죄자가 여기에 참여 의사를 표했는데, 과연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