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국이 작정했다” 30여 년 만에 공개한 미 공군 스텔스 전략폭격기

현지 시각으로 지난 2일, 미 공군은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의 노스럽그루먼 공장에서 신형 스텔스 전략폭격기인 ‘B-21 레이더’를 공개했다. 1989년 B-2 스피릿 공개 이후 30여 년 만에 새 기체가 공개되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고, 공개 행사에는 국회의원, 국방부 관계자, 언론 등 엄격한 보안 심사를 거친 600여 명만이 참석했다.

“외국에선 벌써 줄섰다” 이미 서로 사겠다며 인기 폭발이라는 K1A 후속 기관단총

한편 최근 국내 중소 방위산업체 중 하나인 다산기공에서 발표한 기관단총, DSMG-9이 최근 화재를 일으키고 있다. 다양한 성능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미 필리핀과는 수출 계약까지 완료한 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동시에, 이렇게 뛰어난 무기를 개발해도 기존 제식 무기인 K1A 기관단총을 대체할 리가 없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북한 ICBM 막는다, 비대칭 무기 대응 위한 국군 조치 수준 이 정도 입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그래도 문재인이 앉아 해먹을 때에는 적어도 서울이 우리의 과녁은 아니었다”라며 수도 직접 타격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방어체계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우리 군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2022년에 이런 일이…KF-16 전투기 엔진이상 추락, 조종사는 탈출 성공

최근 또다시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에는 대표적인 노후 기종인 F-5, F-4가 아니라 KF-16이 추락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조종사는 추락 전에 탈출하여 무사하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韓해군, 100억 들여 고고도 함대공 요격 미사일 도입한다

최근 한국 해군은 미국 미사일 방어국과 레이시온이 개발한 이지스 BMD 시스템 전용 고고도 요격 미사일인 SM-3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먼저 알아본 뒤, 한국에 어떻게 도입될지까지 알아보도록 하자.

폴란드 수출 준비 완료, K-9 사거리 강화로 미사일급 사정거리 갖는다

빠른 시일 내에 한국의 주 화력원인 K-9 자주포에 대한 개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사거리 개선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것이며, 약 2배 가까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결국 중국 대형사고, ‘MQ-9 리퍼’보다 성능 좋은 무인기 정체 드러났다

주하이 에어쇼에서는 중국 청두항공산업그룹이 개발하는 ‘윙룽’ 계열 신형 무인기들이 대거 공개됐다. 그중 주인공은 새로운 버전의 ‘윙룽-3’로, 미군의 MQ-9A/B에 대적할 중고도 대형 공격 무인기이다.

봉화 광부 구조에 투입된 군인들, 알고보니 남침 땅굴 탐지 부대였다

최근 봉화산 광부 매몰 사건에서 한 군부대가 활약했다고 하는데, 이들은 수도방위사령부의 공병단인 제1113공병단 제313시추대대의 장병들이었다. 이들은 과연 어떤 부대이고, 이번 사고에서 어떤 일을 했을까?

“대학 강의실에서 갑자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무기 발견됐다

최근 서울에 위치한 동국대학교에서 실탄이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해당 탄은 권총탄으로 추정되며, 이에 대해 경찰이 조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해당 뉴스가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어이없어하는 반응이 이어졌는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추모 기간에 무력 도발 이어가는 북한…대체 왜 이러는지 알아보니

최근 발생한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이태원 사태로 인해 국가적인 추모 기간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여론을 더욱 분노하게 했다. 이러한 북한의 과도한 도발의 원인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중국 의식하던 미국, 결국 한반도에 생각지도 못했던 장갑차 배치 시작했다

최근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주한미군의 순환 배치를 통해 한국에 배치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장갑차는 무엇이고, 이 시국에 미국이 스트라이커를 한국에 배치한 이유는 무엇일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北 미사일 도발, 참고 있던 국군 결국 ‘5년’ 만에 지휘부 타격용 미사일 발사했다

계속해서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고 있는 북한은 지난 2일, 분단 이후 처음으로 동해상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발사된 3발의 SRBM 중 1발이 NLL 이남 26km 지점 공해상에 떨어졌다.

한미 F-35 총출동, 역대 최대 규모 연합공중훈련 실시하자 北 도발 의지 보이는 상황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은 이달 4일까지 진행되며, 공격 편대군 구성, 긴급 항공 차단 등 주요 항공작전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공군의 F-35A, KF-16 등 140여 기와 미군 소속 F-35B, EA-18G 등 100여 기가 참가하며 호주 공군도 KC-30A 공중급유기 1기를 파견했다.

78년에 도입된 최신예 전투기, 국군이 40년 째 쓰고있는 이유

F-4E는 개발되었을 당시에는 지금의 F-22에 버금가는 최강의 전투기였다. 지금이야 도입이 50년 가까이 된 심각한 노후 기체들이지만, 여전히 이 기체는 최신 기체들만큼 강력한 부분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대체 이걸 왜 줄이지?” 최근 정부가 삭감한 군 예산에 ‘이것’도 포함되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포병 전력의 핵심인 K-9의 냉방장치와 관련된 예산이 삭감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실제로 K-9을 운용하는 병사들의 복지가 심각하게 저해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요즘 군대 소풍이 아닌가?” 논산 훈련소에서 추진한 관광 상품에 난리났다

최근 육군훈련소가 이곳에서 장병들이 훈련받는 모습을 외부인이 관람할 수 있는 관광 코스로 개발할 계획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지역 상생과 안보 의식 함양을 위한 선택이라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북한군 의심까지 받았죠” 직접 목선 증거 인멸하려다 걸려 체포된 해병대 중대장

해병대는 대한민국의 가장 강력한 전력 중 하나이지만, 동시에 가장 이야기가 많은 군 중 하나이다. 최근 해병대 2사단 소속의 한 장교가 북한 배로 추정되는 목선을 보고하지 않고 오히려 부순 것이 발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북한 미사일 한 발 때문에… 동아시아 쑥대밭으로 뒤집히고 난리난 상황

최근 동아시아는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단기간에 북한의 강력한 미사일 도발이 반복되면서, 동아시아는 유례없는 긴장 상태에 들어간 것이다. 특히나 각국의 반응이 모두 달랐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점인데, 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2차 대전 천하무적이었던 미해병대도 박살 날 뻔한 한국전쟁 최악의 전투

미군의 전설로 여겨지는 부대 중 하나인 미해병 1사단인데, 이 부대가 참전했던 전투 중 가장 치열하고, 심지어 전멸 위기까지 갔던 전투가 장진호 전투라고 한다. 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최소 9명 사망, 미군이 전투기 동원해 격추할 정도로 무차별 공격 퍼부은 무인기

현지 시각으로 지난 28일, 이란혁명수비대가 이라크 북부 지역에 위치한 쿠르드계 분리독립 조직 거점을 공격했다는 사실이 이란 국영 매체 IRNA를 통해 알려졌다. 이란 정부는 반정부 시위에 쿠르드 분리주의 세력이 관여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는데, 혁명수비대는 이들 조직을 테러리스트로 지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