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설로 남게 생겼네…” 27사단 ‘이기자’ 부대가 없어졌습니다

이기자부대로 유명한 27사단이 해체된다는 소식이 공개되자 위수지역인 화천시 군민이 반대를 하고 나섰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고.

“미국을 기술로 앞섰다” 조종사 없이 적진에 침투 가능한 국산 무기

최근 육군 아미 타이거 시범여단의 전투단 선포식에서는 다양한 병기가 공개되었는데, 이 중 강력한 공격 무기가 화제가 되었다. 이는 무엇일까?

현대가 남 몰래 개발하고 있던 무인 자동차, 실제로 국군 도입까지 시작됐다

인구 감소로 인한 군사력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국방부는 무인 무기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최근 최전방에서 성공적인 시범 운용을 마친 이 무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위기 속에 빛났다” 포항 침수 사태에 시민들 구하며 대 활약펼친 해병대 장갑차

해병대는 포항 일대에서 민간인 구조 작전을 벌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구조해 줘서 감사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작전에 투입된 장갑차에 대해 알아보자

사격 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 이제 ‘탄피’ 주우러 안 다녀도 됩니다

탄피는 군대에 있을 당시 군인들을 귀찮게, 때로는 난감하게 만드는 일들 중 하나이다. 최근 한 벤처기업에서 이런 일을 막기 위해 탄피받이를 만들었다는데, 이에 대해 알아보자.

“KF-21은 보여주기에 불과했다” 한국 방산업체가 결국 ‘이거’까지 개발 시작합니다

최근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국형 헬기가 인기다. 또 다른 관심을 받고 있는 주인공은 어떤 기종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사상 초유의 사태, 폴란드 병사가 한국 군대에서 훈련 받게 생겼습니다

폴란드와의 수출 계약이 성사된 지금, 한국으로 입국을 준비 중이라는 폴란드 군인들이 화제이다. 이들은 어떤 목적으로 한국에 오는 것일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습니다…” 국군 신무기 실제 사격해본 군 장병의 증언

분대지원화기 기관총은 보병의 화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화기이다. 최근 공개된 국군의 차세대 기관총 K15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아무도 안 알려주던 비밀, 국군 탱크는 훈련하다가 고장나면 어디서 고치는걸까?

모든 장비에는 수명이 있는 법이지만, 군장비는 수명이 끝나도 쉽게 폐기할 수 없다. 이를 위해 존재하는 육군 부대가 있다고 하는데,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실제로 신임 소위 소대장이 “행보관, 엎드려 뻗쳐!” 외치면 어떻게 될까?

군필자들에게는 '자네가 주임원사인가?'라는 말을 했다는 초임 소위의 전설이 익숙할 것이다. 한 드라마에서 비슷한 사건을 다뤘는데, 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뒤통수 쳐도 참는다” KF-21 개발은 인도네시아 끝까지 안고 가야하는 이유

KF-21은 한국이 인도네시아와 공동개발한 전투기이다. 하지만 인니의 분담금 미지급으로 개발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했는데, 왜 개발 과정에서 인니를 제외하면 안될까?

“미국 극찬에 북한은 몰래쓰다 들켰죠” 한국 예비군들은 누구나 써봤다는 이 무기

군필 남성들에게는 익숙하다 못해 지겹기까지한 K2 소총. 하지만 해외에서는 없어서 못 산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병장 월급 100만 원 만들어 주려고 국방예산에서 ‘이 무기’가 빠졌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자주국방의 핵심 사업이었던 경항공모함 사업. 최근 윤석열 정부의 국방예산에서 이 사업이 제외되었다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북핵 두렵지 않죠” 핵무기보다 강력한 ‘이것’ 개발 중인 한국 군대 근황

한국이 개발 중인 ‘이것’은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고, 화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폭발력을 가지고 있다. 이 무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KF-21은 시작에 불과했다” 폴란드가 추가로 구매하겠다고 선언한 한국 무기

최근 채결된 폴란드와의 방산 수출 기본 협정은 한국에게 상당한 이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폴란드에서 어떤 병기를 추가 계약하길 원한다고 하는데, 어떤 무기일가?

‘풀코스 맛 좀 보자’ 미국 부산 들어오자 북한도 난리났습니다

최근 9월 26일 시작된 한미 연합 해상 훈련은 5년 만에 개최된 대규모 훈련으로, 그 규모도 역대급이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와 저 속도 뭐지?” 물에서 120km/h로 질주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고속정

북한의 스텔스 기능을 갖춘 고속정은 우리나라 안보에 큰 위협이다. 하지만 최근 북한 고속정을 뛰어넘는 초고속정을 개발하면서 북한을 정면으로 견제할 수 있게 됐다.

“이건 너무한 거 아닌가?” 북한이 제일 두려워한다는 한국의 비대칭전력

대북전단, 통칭 삐라는 지금까지 북한에 대한 한국의 심리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다. 북한 역시 이에 대해서 강경하게 반응하곤 하는데, 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인원 70%로 감축 시작한 해군, 끄떡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유 살펴보니

지난 달 성공적으로 진수식을 마친 정조대왕함은 기존의 어떤 이지스 구축함보다 월등한 성능을 지녔지만 아이러니하게 승선 인원은 줄었다. 과연 이게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절체 절명의 순간, 800억짜리 F-35a 전투기가 비상착륙하는 장면

한국은 현재 KF-21, F-35를 활용해 본격적인 공군 전력 최신화를 감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 와중에 F-35가 추락할 위기가 있었음을 알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