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등 돌린 미국, 우크라에 재고 아닌 신상 무기 역대급 규모 지원 시작

지난 28일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재고가 아닌 신품 무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미국은 재고 무기를 전달하는 방식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이번 지원에서는 새로 만든 무기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진짜 큰일날 뻔, 기내 폭탄 테러 의심 위협에 곧바로 출동시킨 싱가포르 전투기

샌프란시스코에서 26일 22시경 출발한 SQ33편에는 209명의 승객과 17명의 승무원이 몸을 실었는데, 37세 한 남성이 폭탄 테러 협박과 함께 승무원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이 소식을 보고받은 싱가포르 국방부는 즉각 F-16 전투기를 작전에 투입했다.

오직 한국 자주포만… K-9 200문이나 추가로 구입한 나라의 최신 근황

K-9 자주포를 가장 많이 구매한 나라 중 하나인 인도가 최근 200대의 K-9을 추가구매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중국의 ‘유령전투기’막기 위해 영국이 내놓은 6세대 전투기의 성능

지난 2018년부터 영국이 개발 중인 6세대 전투기 템페스트는 기존 최신 전투기 경쟁에서 미국과 중국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이 템페스트에 대해서 빠르게 살펴보도록 하자.

중국 도발 더 이상 못 참아, 대만군이 양산형 시험발사까지 성공한 자체개발 미사일

지난 25일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국산 전투기 IDF에 탑재될 ‘완젠탄’ 공대지 미사일의 양산형 모델이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대만군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2기의 완젠탄 미사일을 탑재한 IDF는 단 1기만 발사하고도 목표물 타격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130년 전에 쓰인 총기, 최근 러시아 군대가 사용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오래 살아남는 무기는 많지만, 그 어떤 무기도 130년 가까이 사용되지는 않는다. 오늘은 1세기를 넘게 살아남은 러시아제 소총, 모신나강에 대해 알아보자.

중국의 잦은 대만 위협에 결국 건조 시작, 스텔스 초기함 실물 느낌은?

타이완뉴스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중국 인민해방군에 대응하기 위해 ‘퉈장’급 초계함 10척을 추가로 건조한다고 발표했다. 퉈장급 스텔스 초계함은 2010년도부터 대만군이 자국 작전 지역에 적합하도록 개발한 군함이다.

‘핵미사일 장착 가능’ 위성에 포착된 북한 최신형 잠수함… 공개 임박했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함경남도 신포항에서 잠수함 진수 준비 정황이 위성을 통해 포착됐다. 지난 18일 촬영된 위성 사진에서, 신포항 조선소 부근에 6척의 바지선과 함정, 잠수함 진수식용 레일이 발견됐다.

무려 1,500억, 태국 해군이 계약했다는 이스라엘제 전술 무기의 정체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태국 해군은 이스라엘의 방산업체 엘빗 시스템스와 ‘헤르메스 900’ 무인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태국 해군 측이 밝힌 계약 규모는 무려 40억 바트(한화 약 1,510억 원)이다.

일본은 솔직히…국방 만큼은 미국이 일본보다 한국을 믿으려는 이유

최근 전쟁 위기가 급증하고 있는 동북아시아. 미국이 이곳의 평화를 위한 가장 유력한 파트너로 한국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미 공군이 무서운 이유, F-22만 20여기 동원된 미 공군 훈련 영상 공개됐다

지난 18일, 미 태평양공군사령부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군 창설 75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알래스카 아일슨 공군기지 활주로에 75기의 미 공군 주력 전투기들이 대열을 이룬 후 이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중국 철저히 배제하자” F-35 인수 거부도 모자라 미 국방부가 이것까지 도입했습니다

현지 시각 18일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방산 물품에서 중국산 원재료를 걸러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미국과 계약한 방산업체들도 중국과의 단절을 고하고 있는데, 의존도가 높은 편이라 시간이 꽤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저는 여기까지 입니다…” 러시아 병사들이 달리는 전차 위에서 뛰어내리는 이유

지난 10일,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진 영상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을 발견한 러시아 병사들이 주행 중이던 전차에서 뛰어내려 도망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총 3명의 병사가 달리던 전차에서 뛰어내렸고, 이 영상은 우스꽝스러운 배경음악이 삽입된 채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에도 게재되었다.

“사유조차 미공개” 미 공군 역사상 최악의 실수로 남을 뻔한 사고 발생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운영하는 신문 ‘Stars and Stripes’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임무 중이던 B-1B에 공중 급유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는 가데나 공군기지 소속 KC-135 대형 공중 급유기와 엘즈워스 공군기지 소속 B-1B 간에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는데, 상세한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거로 전세역전 성공했죠” 우크라이나 영토 수복 1등 공신이라는 미국산 무기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우크라이나군의 하르키우주 수복 작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무기가 미국이 지원한 고속 대방사 미사일(HARM)이라고 평가했다. HARM은 지난 8월, 미 국방부를 통해 지원 소식이 처음 알려졌지만 사실 수개월 전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운용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보다 못하네?” 이륙 수십 초 만에 비틀대다 혼자 추락한 러시아 전투기

현지 시각으로 지난 13일,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SNS를 통해 공개한 짧은 영상에서는 러시아군의 전투기가 이륙한 지 약 20여 초 만에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영상에 등장한 전투기는 Su-25 두 기로, 그중 1기가 이륙 이후에 조향이 흔들리더니 맥없이 추락해 폭발했다.

“중국도 이렇게는 안 하는데…” 예산 부족해 돌려막기까지 하는 일본 군대 근황

한 일본 매체가 “실제로 일본 자위대가 유사시 가동할 수 있는 군사 무기는 50% 수준”이라는 주장을 내세웠다. 어떤 주장인지 알아보자

“모조리 잡아라” 명령에 테러리스트 은신처 습격 작전 투입한 나이지리아군 공격기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나이지리아군은 특수부대를 동원한 연합군 공습 작전을 통해 주요 지휘관 5명을 포함한 200명의 테러리스트를 사살했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 북부 보르노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작전에 앞서, 정보기관은 정찰을 통해 보코하람의 은신처를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 이런 거 못 만드나?”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는 탱크의 정체

첫 공개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7년이 지난 지금 러시아는 T-14 아르마타를 양산하지 못하고 있다. 어떤 전차인지 알아보자

“가진 게 없어서 이걸로 훈련해요” 처참한 수준의 북한이 보유한 전투기들

북한은 체계적인 훈련이 불가능한 수준의 공군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식 전투기와 폭격기 현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