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애국페이인가?” 하루 매출 다 포기하고 가서 받는 예비군 훈련비 수준

코로나로 2년 동안 중단되었던 예비군 훈련이 재개됐다. 하지만 재개와 동시에 예비군 훈련보상비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과연 올해 예비군 훈련비는 어느정도일까?

“지금 술 마실 때인가?” 미국 서열 3위 방한 대접 수준에 국제사회 난리났습니다

최근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미국 하원의장이자 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의장. 하지만 한국에서 그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외교 결례를 당하게 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정신승리 끝내주네” 심야 행사에서 눈물까지 흘린 리설주, 한국 네티즌들 반응

북한에서 최근 개최한 대규모 야간 행사. 리설주도 눈물을 흘린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이 행사가 다분히 의도적이었다는 추측이 지배적이라고.

“국방부 장관도 몰랐다” 3시간 동안 통신 두절된 해군 주력 구축함

1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새 정부의 안보 공백 문제가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5일, 해군작전사령부 제7기동전단 소속 구축함인 최영함은 서해상에서 약 3시간가량 통신이 끊기는 상황이 있었는데, 군 수뇌부는 이 사실을 보고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한 정권, 군대 전멸될 것” 김정은 폭탄 발언 쏟아지자 한국 정부 반응

69주년 전승절에 참석한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했다. 이때 공식 석상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 알아보자

“이제 미국도 두렵지 않아” 한국이 결국 이런 군함 만들어냈습니다

7월 28일 우리나라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함, 정조대왕함이 진수되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까지 요격이 가능하다는데, 과연 이지스 시스템과 정조대왕함의 스펙은 어느정도일까?

군 창설 이래 70년 동안 금지됐던 병과, 이제 여군도 투입됩니다

해군은 지난 28일 열린 정책회의에서 여군의 잠수함 승조를 최종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전 군을 통틀어 유일하게 여군이 배치되지 않았던 잠수함까지 ‘금녀’의 벽을 뚫게 되었다.

“아니 이 정도라고?” 세계에서 제일 큰 전투기의 놀라운 실물 수준

종전 이후 도래한 냉전체제에서 미국과 소련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에 대비해 서로의 전력을 파악하고 이를 파훼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중 핵폭탄을 실은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를 저지하기 위해 소련이 만든 전투기가 바로 Tu-128이다.

한국에 떨어지면 어떡하나? 통제조차 불가능한 중국 로켓 잔해 행방불명

‘원톈’을 적재한 창정-5B에 문제가 생겨, 세계적으로 비난을 받는 중이다. 과연 중국제 로켓은 어떤 이유로 비난을 받는 중인지 오늘 이 시간 함께 알아보자.

“이것도 관심법인가…?” 전쟁 중 화보 촬영한 젤렌스키 부부에 난리난 외신 반응

지난 27일, 미국 소재 유명 패션지 보그는 ‘용맹의 초상: 우크라이나의 영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라는 제목의 화보 티저를 공개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5장의 사진과 18초짜리 영상에서는 젤렌스키 부부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전쟁터를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착순 100명만 받습니다” 러시아 조종사가 우크라이나로 귀순 시 받는 금액 수준

영국 더타임스가 러시아 연방보안국의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보기관과 정부 소속 요원들이 러시아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접근하여 귀순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 배후에는 영국 정보기관의 도움이 있었고, 총 10명의 러시아 조종사에게 연락해왔다고 알려졌다.

핵 한 방에 500M 쓰나미…미국까지 긴장하게 만든 러시아 핵잠수함

러시아 신형 잠수함은 본래 연구 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핵까지 탑재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가 견제하는 잠수함에 대해 알아보자.

총 하나 제대로 못 만들던 한국에서 최신형 무기가 쏟아집니다

한국의 방위 산업 수준의 발전은 경이로울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그 중에서도 해외에서 좋은 평을 얻었던 무기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북한에 지겠는데?” 훈련 중 최신형 전투기 실수로 격추시켜버린 러시아 근황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동부의 루한스크 지역을 비행하던 자국의 최신예 전투기인 Su-34를 격추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종군기자이자 선전원인 예브게니 포두브니가 SNS에 방공 요원들을 칭찬하며 전투기 잔해 영상을 올렸는데, 네티즌들에 의해 러시아군의 전투기임이 밝혀졌다.

계속되는 북한의 선 넘는 도발에 결국 이것 구입해버렸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소요검증위원회 회의를 통해 공군의 항공통제기 4대의 추가 도입이 확정되었다. 기존에는 2027년까지 2대를 추가 도입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몰래 감동의 눈물 훔친 조종사…”내 조국 대한민국이 이 정도 일 줄 몰랐습니다”

KF-21 보라매의 시험 비행을 앞두고 네티즌들은, “제발 무사히 이착륙 하기를…”, “성공을 간절히 기원한다”, “제가 다 떨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결과에 주목했다. 그리고 19일 오후, KF-21이 사천 하늘에 날아올랐다.

북한은 꿈도 못꾸는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 미국은 이미 ’40년 전’에 만들었다

1974년, 미국은 6개의 항공우주 업체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며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SR-71 등 역대급 기체를 제작한 경험이 있던 록히드마틴이 세계 최초의 스텔스 전투기를 완성하게 되는데, 바로 F-117 나이트호크이다.

미국 꺾은 한국 공군이 ‘세계 1위’ 차지해버리자 전세계 네티즌들의 반응

아슬아슬 화려한 공중 곡예를 선보이는 에어쇼는, 각국 파일럿들의 뛰어난 비행 실력을 과시하고 항공 기술력을 겨루는 각축의 장이다. 그리고 지난 18일,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영국에서 열린 ‘리아트(RIAT)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국 나쁘다”라며 언론플레이 하던 인도네시아가 태도 180도 바꾼 이유

얼마 전 초도 비행에 성공한 초음속 전투기 KF-21, 뛰어난 성과에 주목 받는 동안 배 아파 한 국가가 있었으니 바로 인도네시아다. 과연 인도네시아는 왜 배 아파 하고 있는 걸까?

이게 아직도 먹히나? 유명 연예인들이 군대 안 가려고 했던 행동들

병역기피 문제는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논란이 되고 있고, 수많은 연예인들의 논란거리로 거론되고 있다.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연예인들의 행동들에 대해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