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밥 좀 주세요” 북한에도 예비군이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나요?

우리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한은 모든 사회 조직을 전시에 예비군으로 편성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이 때문에 북한은 정말 오래된 무기들도 보관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일반인도 군사 훈련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북한의 대표적인 예비군 조직들을 알아보자.

“거짓말인 줄 알았죠” 무려 13가지로 변신 가능한 국군 비밀 무기의 정체

현재 수출되고 있는 군수 물자 중 K9이 가장 인기가 많지만, 국내에서 개발한 장갑차 K200은 총 13가지로 개조가 가능하다고 알려져잔 국산 장갑차와 대표적인 파생형 모델에 대해 알아보자

‘너무 민망한 결과’ 주한미군 VS 북한 최정예 공군 싸우면 누가 이길까?

물론 공군력은 국가의 과학기술력과 경제력을 대표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북한군이 대한민국 공군이나 미 공군을 이길 확률은 0에 수렴한다. 그런 의미에서, 총 5천여 기가 넘는 전투기와 공격기를 보유한 미 공군의 2%도 못 미치는 전력이 투자된 주한 미군과 북한 공군의 전투력을 비교해보면 어떨지 살펴보자.

“이걸 먹으라고 만든거냐” 라며 경험했던 군대 전투식량의 은밀한 비밀

전투식량의 시작은 오래전 과거부터 이어온 전쟁의 산물로 현재까지 꾸준한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 그렇다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투식량을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슈퍼카보다 빠르다” 최고 시속 278km/h 기록한 헬기의 전투 성능

‘밤의 추격자’로 불리는 160 특수작전 항공연대는 1981년 창설되어 빈 라덴 사살 작전, 모가디슈 전투, 이라크전 등 중대한 작전에 빠짐없이 투입되었다. 그린 플래툰이라는 혹독한 선발 과정을 거친 1,800여 명의 병력이 4개 대대로 운영 중인 최고의 특수 부대가 운용하는 헬기에 대해 알아보자.

“시급이 무려…” 비행기에 달라붙어 있는 이 사람들은 뭐 하는 걸까?

비행기는 기체 구조부를 형성하고 있는 합금이 부식에 상당히 민감하며, 사고 발생 시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세척 작업이 비행기의 수명과 직결되어 있다. 그런데, 한 해외 유튜브 채널에 의하면 항공기 한 기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총 1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왜일까?

“이건 반전 결과이다” 한국vs일본 전쟁 나면 누가 이길까?

한국과 일본은 모두 친미 진영에 있는 국가로 두 국가의 전쟁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두 국가가 전쟁을 펼치게 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 것인지 유추해 보자

만들 때마다 무려 1조 적자 난다는 역대급 함선, “해군의 애물단지죠”

LCS 프로젝트는 지난 2003년,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을 대체하여 임무를 수행할 함선을 개발하기 위해 착수되었으며 록히드 마틴과 제너럴 다이나믹스 두 회사가 각기 다른 두 가지 버전을 내놓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사진으로 볼 수 있는 모델은 제너럴 다이나믹스의 인디펜던스급 함선인데, 과연 어떤 전투함일까?

중국이 대놓고 미국 견제하려고 만들었다는 항공모함 수준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중국의 경제력처럼 군사력 또한 급격하게 상승했는데, 우리나라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배를 건조하는 중국은 무섭게 해군력을 증강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17일, 중국의 세 번째 항공모함이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 최신형 전차와 한국의 K1 전차 비교해보니…승자는?

산악 지형이 많은 한반도 특성상, 남북한 군사력 비중은 주로 육군에 치중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전면전 양상에서 큰 역할을 하는 전차 성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우리 육군이 주력으로 운용 중인 K-2 흑표 전차는 타국에서도 수입할 정도로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 최고 성능이라는 스텔스기의 비결… “절대 안 보이는 이유는요”

록히드 마틴과 보잉이 공동 개발하여 2005년에 출시한 F-22 랩터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세계 최강의 전술기로 불리고 있다. 미국이 외계인을 고문한 것이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모든 방면에서 다른 기체들을 압살하는 능력을 갖춰, 지금까지도 F-22를 따라올 적수가 없다.

미군조차 두려워한다는 ‘나토군’을 러시아가 개무시하는 현실 이유

세계 최대규모와 세계 최고의 역사를 가진 다국적군이다. 3~4성 이상의 고위 장성급 장교들이 흔한 곳이다.

주력 전차 30% 이상 소실된 러시아, 이 것만 있었더라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포격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크림반도와 본토를 잇기 위해 러시아군은 수도 키이우를 포기한 채 돈바스 지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고, 집중 폭격을 통해 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통령 전용차를 수송하는 방법

수송기를 태워 가져오는 방식을 택했는데, 오늘 이 시간은 캐딜락 원이 어떻게 수송되는지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미국조차 포기했던 한국 해군 침투력 100% 입증한 사건

우리 국민이 납치될 때마다 크게는 2~300억 원의 금액을 지급하는 것을 탐탁지 않아 하던 김관진 당시 국방부 장관은 취임 초기 일어난 삼호 주얼리호 피랍사건에 우리 군을 파견할 계획을 세운다. 장관직까지 내걸고 밀어붙인 끝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허락을 받아냈고, 결국 아덴만 여명 작전이 시작된다.

“드론까지 격추 가능” 한국 육군이 실제로 사용중인 최신형 대공포 사격 장면

지난 15일, 충남 태안의 안흥 사격장에서 육군 21사단이 새롭게 전력화된 30mm 차륜형 대공포, 천호의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작년 12월, 최초로 전략화된 천호는 약 2조 2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총 260여 대를 생산 및 배치할 예정이다.

‘혼절은 기본’ 훈련 도중에 시력 잃을 수도 있다는 공군 코스

이 훈련의 정체가 무엇일까? 얼마나 혹독하기에 전투기 조종사 출신들도 고개를 저을까? 오늘 이 시간은 중력가속도 훈련, 이하 G-테스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4600억 들여 만든 한국 해군함 “훈련 아니라 여기 투입되죠”

최근 4년간 독도함의 연평균 운용일 수 245일 중 항해일 수는 79일밖에 안 되는데, 해군 함정이 바다를 나가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핵 못만들게 하니까 한국국군이 “빡쳐서” 만들어버린 ‘레이저 무기’

우리 공군은,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극초음속 미사일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함께 알아보자.

‘비교자체가 부끄럽다’ 남한vs북한 공군 싸우면 몇 시간만에 이길까?

해군, 육군에 비해 남북한의 공군력 차이는 압도적이다. 하지만 그 차이가 어떻게 발생할까? 남북한 공군력을 간단하게 비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