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무려 61만 명이 넘는데요.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죠. 강민경은 브이로그 영상에서 프랑스식 샌드위치 ‘잠봉뵈르’를 소개했습니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었는데요. 강민경이 방문한 잠봉뵈르 맛집은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서초, 루엘드파리

강민경이 방문한 곳은 서초동에 위치한 ‘루엘 드 파리’입니다. 이곳의 잠봉뵈르는 특히 인기가 많아 진열되자마자 많은 이들이 구매하곤 하는데요. 11시 즈음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잠봉뵈르에는 제주도 흑돼지로 만든 얇게 썰린 햄과 프랑스 산 버터가 들어 있는데요. 바삭한 바게트와 짭짤한 햄, 고소한 버터의 조화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루엘 드 파리의 잠봉뵈르 가격은 9,000원입니다.

망원동, 소금집델리

망원동에 위치한 ‘소금집 델리’는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잠봉뵈르 맛집입니다. ‘소금집’은 온라인을 통해 수제 가공육을 만드는 집으로 입소문 난 곳인데요. 좋은 고기와 재료를 엄선해 숙성부터 발효까지 셰프가 모든 과정을 거쳐 만들어냅니다.

‘소금집 델리’ 역시 주말이면 약 2시간의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바게트에 이즈니 버터를 듬뿍 바른 잠봉뵈르 샌드위치의 가격은 12,000원입니다. 방문객들은 ‘웨이팅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 ‘비싸긴 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고급스러운 맛’ 등의 후기를 남겼죠.

성수, 에르제

성수동에 위치한 ‘에르제’는 국산 유기농 밀가루만을 사용하는 베이커리로 와인과 치즈, 파스타면, 올리브오일 등과 같은 식재료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프랑스 분위기를 풍기는 베이커리로 입소문 나기도 했는데요. 특히 잠봉뵈르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죠. 잠봉뵈르 가격은 7,500원이며 인기가 많은 탓에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하는데요. 당일 예약은 불가능합니다.

해운대, 미죠떼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미죠떼’는 프랑스 가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잠봉뵈르 외에도 토마토 스튜, 뇨끼, 파스타 등으로 한상 가득 브런치를 즐길 수 있죠. 이곳의 잠봉뵈르는 ‘소금집’의 잠봉으로 만들어지며 가격은 12,500원입니다. 방문객들은 ‘가게도 예쁘고 음식도 맛있어요’, ‘파리에 온 기분이에요’, ‘잠봉뵈르 너무 맛있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대구, 썬빌로우

대구 삼덕동에 위치한 ‘썬빌로우’는 샌드위치와 푸딩, 구움과자 등을 판매하는 카페입니다. 아늑한 인테리어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인데요. 이곳에서는 바삭한 바게트와 짭조름한 햄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잠봉뵈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의 후기에는 잠봉뵈르와 함께 아몬드라떼에 대한 칭찬도 많았죠. 이곳의 잠봉뵈르 가격은 10,500원입니다.

대전, 관저당

대전 관저동에 위치한 ‘관저당’은 맛있기로 입소문 난 대전 빵집입니다. 인기가 많은 곳이라 이른 시간에 품절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관저당의 잠봉뵈르는 소금집 잠봉을 매일 썰어 버터와 함께 만들어집니다. 오픈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메뉴이죠. 이곳의 잠봉뵈르 가격은 6,500원입니다. 방문객들은 ‘대전 최고 잠봉뵈르’, ‘여기 오려고 대전 끝에서 끝으로 달려왔어요’, ‘빵 신선하고 너무 맛있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