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란 아침과 점심을 합성해서 만든 단어입니다. 주로 토스트, 와플, 샌드위치 등 서양의 아침식사용 메뉴와 점심 메뉴들이 혼합되어 있는데요. 예쁘게 플레이팅된 음식들과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곤 합니다. 오늘은 브런치 맛집이라고 소문난 국내 호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음식들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신라호텔-더 파크뷰

신라호텔의 ‘더 파크뷰’의 주말 브런치 뷔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운영됩니다. 주말 브런치 가격은 12만 2천 원입니다.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까지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대게 다리는 더 파크뷰의 메인 요리 중 하나인데요. 양고기, LA갈비, 꼬리찜, 베이징덕 등 고기 섹션과 면 요리, 디저트 역시 훌륭한 편입니다. 방문객들은 ‘음식맛도 서비스도 모두 굿’, ‘고기가 확실히 맛있어요’, ‘서비스 끝판왕’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그랜드 하얏트
-스테이크 하우스

그랜드하얏트 서울의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주말 브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브런치 시간은 9시부터 1시까지로 가격은 12만 8천 원입니다. 브런치 메뉴는 빵, 수프, 스타터, 메인 스테이크,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타터는 모두 리필이 가능합니다. 방문객들은 ‘항상 친절하시고 정말 맛있어요’, ‘양이 정말 많아요’, ‘음식,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워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반면 테이블이 너무 작아 불편하다는 의견도 종종 볼 수 있었죠.

포시즌스 호텔-보칼리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보칼리노’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브런치 시간은 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보칼리노의 브런치 세트는 수프, 파스타, 미트/해산물 플래터, 디저트로 구성되는데요.

샐러드, 해산물, 콜드 샌드위치 등으로 이루어진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칼리노의 브런치 세트 가격은 9만 5천 원입니다. 방문객들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좋았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기분전환으로 방문하기 좋은 곳’ 등이 후기를 남겼는데요. 다만 서비스나 분위기는 좋지만 음식 맛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는 몇몇 후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라운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카이라운지에서 한강의 전경이 펼쳐지는 곳에서 주말 브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르곤졸라 치즈부터 고기, 생선 요리까지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요. 일 브런치 가격은 8만 5천 원이며 해산물, 치즈, 프로슈토, 디저트 등 뷔페 테이블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심구이, 양 갈비, 은대구 등의 메인 요리와 다양한 계란 요리를 선택할 수 있죠. 방문객들은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양도 넉넉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뷰도 좋고 서비스 음식도 좋았어요’, ‘메인이 나오고 에피타이저만 뷔페식으로 제공하니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등의 후기를 남겼으며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평이 많았습니다.

콘래드 서울-버티고

콘래드 서울의 ‘버티고’는 도심 속 야외 스카이 라운지입니다. 여의고 고층 빌딩숲 사이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인데요. 시그니처 칵테일, 맥주 등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죠. 버티고의 주말 브런치 2인 세트 가격은 8만 4천 원으로 샐러드/스프 중 택1, Bowl 메뉴 중 택1, Eggs And More 메뉴 중 택 1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