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엄지원과 골프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유독 연예인들 중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많은데요. 꽤 오랜 시간 동안 골프를 취미로 삼아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이들도 많죠. 오늘은 골프장에서 포착된 연예인들의 사진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과연 골프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은 누구일지 살펴보도록 하죠.

절친들의 골프 사랑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원과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둘은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채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습니다. 오윤아는 SNS에 종종 골프 근황을 공개했으며 엄지원 역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골프를 배우는 모습을 소개했는데요. 네티즌들은 ‘두분 다 너무 예뻐요’, ‘몸매 실화인가요’, ‘두분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효연도 함께 골프 즐기기도 했습니다.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효연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유리와 효연은 골프장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죠. 효연은 평소에도 골프를 즐기는 연예인으로 유명합니다.

스타들이 선택한 골프장

효민 역시 골프를 즐기는 연예인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다양한 골프장에 방문하며 매번 화려한 골프 룩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녀가 방문한 ‘트리니티 클럽’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곳으로 국내 최고의 프라이빗 회원제 골프장으로 유명합니다. 신세계에서 만든 골프장으로 철저한 회원제로 운영되며 베일에 싸인 골프장으로 통하고 있죠. 국내 회원제 골프장 중 회원분양가가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델 이현이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CC’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자연 그대로 살린 골프코스로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곳인데요.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36홀 규모의 오크벨리CC는 수많은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그녀는 ‘쌩초보 언제 탈출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모델인만큼 완벽한 각선미를 뽐낸 이현이의 골프 웨어 역시 눈에 띄었습니다.

눈에 띄는 골프웨어

김빈우 역시 자신의 SNS에 골프에 입문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종종 골프 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며 열심히 골프를 배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김빈우의 사진 속 골프웨어는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그녀는 ‘골프 잘 치는 건 글렀고 옷이나 예쁘기 입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죠. 골프웨어에 대한 네티즌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김빈우는 해당 제품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기은세의 골프 룩 역시 주목받았습니다. 그녀는 아직 초보 골퍼라고 했지만 스타일링만큼은 프로 골퍼인 듯 보였는데요. 편안해 보이지만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조합의 골프웨어를 선보였습니다. 기은세는 ‘공은 잘 안 맞아도 날씨로 다 한 날 옷은 참 공 잘 치게 입었는데 말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죠.

소이현과 인교진은 부부가 함께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둘의 골프 룩 역시 눈에 띄는데요. 매번 커플룩을 선보이며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커플이죠. 특히 키가 170cm인 소이현은 완벽한 핏의 골프 룩을 선보였는데요.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아닌가요’, ‘골프복 정보 좀 주세요’,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