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아이스크림 한입이면 행복해지곤 합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더더욱 그러한데요. 오늘은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수제 아이스크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건강하고 개성 있는 맛으로 많은 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곳은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삼성동 젠제로

삼성동에 위치한 ‘젠제로‘는 젤라토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계절마다 한국 고유의 제철 식재료들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덕분에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더욱 개성 있는 젤라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초당옥수수, 멜론, 복숭아 젤라토를 맛볼 수 있죠. 젠제로는 ‘신세경 젤라또’라고 불릴 만큼 그녀의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연희동 콜드레시피

연희동에 위치한 ‘콜드레시피‘는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더욱 건강한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곳인데요. 합성 착향료, 착색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로만 만든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어 더욱 본연에 충실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계절 메뉴, 팝업 메뉴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재미도 있죠. 연희동 콜드레시피는 이제 홍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달 주문 또한 가능하죠.

망원동 당도

망원동에 위치한 젤라또 전문점 ‘당도‘는 오픈하자마자 망원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항상 웨이팅이 길게 늘어선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아기자기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고 쫀득한 젤라또 한 입에 반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매일 메뉴 라인업이 달라져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수제 젤라또 가게입니다.

숙대입구역 스티키리키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스티키리키 아이스크림‘은 필라델피아에서 온 주인장이 만든 수제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시그니처 맛인 고추장 초콜릿, 솔티드 카라멜 쿠키 파티, 필라델피아 바닐라 외에도 제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죠. 스티키리키 아이스크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흥역 비스토핑

대흥역 인근에 위치한 ‘녹기 전에‘는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매일 오늘의 메뉴를 확인할 수 있어 기호에 따라 아이스크림을 골라 먹을 수 있죠. 초당옥수수, 쌀, 로투스브라우니, 자두, 살구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만큼 깊은 맛을 전하는 수제 아이스크림이죠. 예쁜 색 덕분에 보기에도 더욱 맛있어 보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