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이담 역을 맡았다. 그녀는 이담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녀는 드라마 이후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한 그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혜리가 하는 감성 Vlog | 혼자 제주도 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혜리는 지난 4월 드라마 ‘간떨어지는동거’ 촬영이 끝나고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다고 전했다. 그녀는 화보 촬영 차 제주에 방문하게 되었고 여행을 즐겼다. 혼자 제주도 여행을 떠난 혜리의 여행은 어땠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제주신화월드

텔에서 길을 잃었다고 말하며 주차장을 찾아 나섰다. 그녀는 원래 자신이 길치라고 말하기도 했다. 혜리는 길을 물어 물어 주차장을 찾았고 차에 탄 후 벌써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주신화월드는 압도적인 규모와 럭셔리한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제주의 대표적인 호텔이다. 

그중 메리어트관은 신화월드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로 알려졌다. 성산일출봉을 모티로 디자인한 모실클럽하우스는 수영장, 프리미엄 에스테틱으로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은 휴양지 느낌을 물씬 풍기기도 한다.

카페 파람

혜리는 신창풍차해안도로에서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 인근 카페를 찾았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카페파람’으로 카페에서 신창풍차해안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혜리는 다음 작품을 위해 카페에서 대본을 공부하고 달콤한 디저트를 맛보았다. 이곳은 해안로 끝에 위치한 카페로 한적한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이다. 신창풍차해안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신창풍차해안도로

신창풍차해안도로는 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명소이다. 해안 도로를 따라 줄 서있는 풍차 덕분에 다른 해변과 달리 더욱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곳이기도 하다. 해안 도로를 달리다 보면 산책코스 또한 잘 되어 있어 잠시 멈춰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혜리는 카메라를 세워두고 일몰을 배경으로 영상을 찍었다.

신창풍차해안의 일몰을 본 혜리는 ‘이렇게 완벽한 일몰을 감상할 줄이야’라는 말을 남기며 연신 감탄하기도 했다. 제주 서쪽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곳에서 노을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가 될 듯하다. 해안 도로 주변에는 풍경이 좋기로 유명한 카페들도 많기 때문에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다.

묘한식당

혜리는 제주도에서 혼밥에 도전했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한경면에 위치한 ‘묘한식당’이다. 혜리는 딱새우 로제파스타와 감바스를 주문했다. 그녀는 ‘우연히 들린 곳인데 너무 예쁘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맛있는 먹방을 선보였다. 그녀는 메뉴 두 개를 주문하고 너무 많을까 봐 걱정했지만 남김없이 접시를 비워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제주실탄사격장

혜리는 제주 여행 중 사격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브이로그 쿠키 영상으로 사격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혜리는 120점 만점에 115점을 기록하며 귀여운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곳은 서귀포시 상예동에 위치한 ‘제주실탄사격장’으로 실탄사격, B.B탄사격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