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과 송재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한 달 살기 중임을 알렸습니다. 둘은 SNS에 제주에서의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죠. 오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방문한 제주 여행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과연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붉은오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붉은오름’은 사려니숲길 입구를 통해 오를 수 있습니다. 완만해서 부담 없이 오르기 좋은 오름인데요. 삼나무 숲이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기도 했죠. 붉은오름은 평화로운 분위기 속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지소연은 송재희와 함께 숲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는데요. 마치 뉴질랜드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죠.

아르떼뮤지엄

지소연은 아르떼뮤지엄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대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스피커 제조 공장이었던 장소가 새롭게 재탄생하였는데요. 바닥 면적 1,400평, 최대 10m에 육박하는 웅장한 공간에서 빛과 소리가 만들어낸 미디어 아트 전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관에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도 있어 요즘 인기 있는 서쪽 여행 코스로 자리 잡았죠. 지소연 역시 아르떼뮤지엄에서 다양한 사진을 남기며 ‘완전 취향저격’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더클리프

지소연은 여행 중 ‘더클리프’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제주도의 발리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주의 대표적인 카페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죠. 더클리프는 낮에는 카페, 밤에는 펍으로 운영되는데요. 지소연은 ‘엄청 편하게 누워서 휴식할 수도 있고 바다 바라보면서 앉아있을 수도 있어요. 날 좋은 날은 인생샷 스팟도 엄청 많아요’라며 이곳을 소개했습니다.

차귀도 앞바다

지소연은 차귀도 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장소에서 사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가는 길은 험난하지만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알려졌는데요. 차귀도 앞바다를 담은 동굴 사진을 남길 수 있죠. 이곳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자구내 포구 주차장에서 왼쪽으로 향하면 됩니다. 인근 수월봉과 엉알해안산책로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데요. 지소연은 ‘제주여행에서 인생샷’이라는 말과 함께 이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