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는 역사적인 왕궁 유적들이 자리해 전통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또한 청와대와 광화문 광장이 위치하며 정치적 상징성과 중요성이 있는 곳이기도 하죠. 오늘은 오직 종로에서만 볼 수 있는 청와대 뷰를 지닌 호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느 곳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포시즌스호텔 서울

광화문 광장 근처에 자리 잡은 ‘포시즌스 호텔’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전통미가 함께 녹아있는 5성급 호텔입니다. 모든 객실에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가 있어 서울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을뿐더러 개방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객실에서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는 호텔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시즌스 호텔의 28층 라운지와 일부 객실에서는 북악산 아래로 넓게 펼쳐진 경복궁과 청와대를 볼 수 있는데요. 팰리스 뷰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에서는 경복궁과 청와대를 한눈에 담을 수 있죠.

더 플라자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서울’은 5성급 호텔로 전통 고궁전경에서부터 서울 도심의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청 광장부터 광화문, 덕수궁을 비롯해 북악산 아래로 청와대까지 볼 수 있는 호텔로 유명합니다.

더 플라자 호텔은 400여 개에 가까운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룸부터 로얄 플라자 스위트룸까지 객실 타입이 다양한 편입니다. 객실의 대부분이 창으로 이루어져 서울 도심 뷰를 감상하기에 알맞은데요. 2016년 1월부터는 국내 최초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토 그래프 컬렉션’과 제휴를 통해 더욱 발전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은 인사동 내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 문화 공간 ‘안녕 인사동’ 건물에 위치한 4성급 호텔입니다. 객실에서는 조계사 주변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저 멀리 경복궁과 청와대까지 볼 수 있는 곳이죠. 객실 타입은 스탠다드, 디럭스, 패밀리,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비즈니스호텔에 비해 공간이 넓은 편입니다.

서머셋팰리스

‘서머셋팰리스 서울’은 광화문에 위치한 4성급 호텔로 최적의 위치를 보유하고 있는 곳입니다. 호텔 전 객실은 레지던스형으로 객실 내에는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주발 시설이 갖춰져있습니다. 객실 타입은 스튜디오, 1베드룸, 2베드룸, 펜트하우스 프리미어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객실에서는 청와대가 경복궁을 볼 수 있죠.